Description
자세히 보고 깊이 생각하고 새롭게 보기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면서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지 못하고, 멀리 여행도 못 가고, 반가운 사람을 만나도 따뜻하게 안아 볼 수 없는 시대를 사는 꼬마동화작가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좋은 기운이 더욱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꼬마동화작가들의 마음속에서 자라는 여러 가지 사랑을 ‘시’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족 사랑, 친구 사랑, 이웃 사랑, 자연 사랑, 동물 사랑 등 무엇이든 우리와 함께 마주하는 것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그것을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박예분(아동문학가)
여러분의 예쁜 마음이 담긴 생활 동시를 읽으면서 내내 흐뭇했어요. 왜냐구요?
‘사촌 동생 이야기, 아기 강아지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 이야기, 도마뱀 이야기, 하얀 토끼 이야기, 우리 형 이야기, 양귀비꽃 이야기, 상 받은 날 이야기, 축구 이야기, 골키퍼 형 이야기, 콩나물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외 66편의 동시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했거든요. -번암초등학교장 신영희
여러분의 예쁜 마음이 담긴 생활 동시를 읽으면서 내내 흐뭇했어요. 왜냐구요?
‘사촌 동생 이야기, 아기 강아지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 이야기, 도마뱀 이야기, 하얀 토끼 이야기, 우리 형 이야기, 양귀비꽃 이야기, 상 받은 날 이야기, 축구 이야기, 골키퍼 형 이야기, 콩나물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외 66편의 동시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했거든요. -번암초등학교장 신영희
시꽃이 피었습니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