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민중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아이들의 일상을 진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린 동시집이다. 매일 매일 비슷해 보이는 일상이시인의 눈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거듭나고 있다. 일상 속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을 포착하기도 하고, 환경오염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또한 어른보다 약자일 수밖에 없는 아이의 솔직한 내면을 드러냄으로써 당당한 주체의 자리에 어린이를 세우기도 한다. 소재와 주제가 조화를 이루고 예리함을 갖추면서도 따뜻한 작품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는 『꿀잼』을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도 그야말로 ‘꿀잼’인 동시의 세상을 느끼길 바란다.
아이들의 일상을 진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린 동시집이다. 매일 매일 비슷해 보이는 일상이시인의 눈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거듭나고 있다. 일상 속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을 포착하기도 하고, 환경오염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또한 어른보다 약자일 수밖에 없는 아이의 솔직한 내면을 드러냄으로써 당당한 주체의 자리에 어린이를 세우기도 한다. 소재와 주제가 조화를 이루고 예리함을 갖추면서도 따뜻한 작품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는 『꿀잼』을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도 그야말로 ‘꿀잼’인 동시의 세상을 느끼길 바란다.

꿀잼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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