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참 좋아

난 내가 참 좋아

$14.00
저자

정진아

저자:정진아
1965년전남담양의푸른대밭에흰눈이내리던날태어났으며,1988년『아동문학평론』신인상을받았고,오랫동안방송작가로일했습니다.지금은어린이들에게글짓기를가르치며좋은동시를쓰려고애쓰고있습니다.또틈나는대로오지를찾아가그곳어린이들과만나며씩씩하고기분좋게지냅니다.

그림:조미자
홍익대학교회화과를졸업하고현재강원도춘천에서그림책작업을하고있습니다.『참,엄마도참』『우리마당으로놀러와』『주문에걸린마을』『고양이에게말걸기』『별볼일없는4학년』등에그림을그렸고,지은책으로는『어느공원의하루』『기역은공』『엄마가그린새그림』『거미가줄을타고올라갑니다』『노란잠수함을타고』『야채가좋아』『바람이살랑』『꽃이좋아』등이있습니다.

목차

추천의말4
시인의말125

1부너,나좋아하니?

봄눈14
코끼리가우리집에놀러온다면16
걱정주머니18
좋아하니?20
참새목욕22
누구힘이더셀까요24
달리는의자26
빠른달팽이28
쿵쿵쾅쾅,아파트가30
마법지팡이가생긴다면32

2부뒹굴뒹굴아직도뒹굴뒹굴

닭과나36
밥먹기싫을때읽는시38
이를거야40
난내가참좋아42
혼자걷기44
내꼬리46
벌서는데쥐가48
눈물뚝뚝50
예쁘다52
마음대로나라54
쑥쑥쑥,쑥56

3부라면의힘

엄마와녹음기60
라면의힘62
벌레에게64
느티나무에게66
맛있는밥68
흙먼지가같이걷자고70
안녕,엄마72
엄마,이제는74
먹으면얼마나먹는다고76
산길에섰는나무에게78
자장면과짜장면80

4부엄마생각내생각

엄마생각내생각84
형아말이맞네86
새친구사귀기88
사춘기90
혼자있고싶었니92
엄마와딸94
욱이의신발주머니96
시험못본이유98
신문을읽다가100
엄마기분따라서102

5부꼬리뼈가하는말

칭찬값106
부러져도108
꼬리뼈가하는말110
내마음112
양달114
할머니는언제부터116
할머니글씨118
5학년이되어서120
나도이름있어122
끝눈124

출판사 서평

일상의따뜻함과감동으로
어린이들의자존감을키워주는동시들!

아동문학의본질은판타지이며,불가능이없는
마법의세계다.이렇게되었으면얼마나좋으랴,하는
상상을만족시키는것이마법이고,그것이동심이다.
마법으로빚은이시가신비하게만느껴진다.
정진아의시는이런점에서충분히독자의공감을
일으킬수있다.학습에시달리는어린이독자들에게
상상의도피처를만들어준것이다.……정진아의시는
어린이들생활언어의재미를포착하고이것을대화속에서
살려내는묘한재주를보여준다.……좋은동시는먼미래
어린이의가슴에까지닿아야하며,겨레의가슴에울림을
주어야한다.그래서동시보다더아름다운서정시는없고,
동시보다더큰시는없다고들한다.동시보다더뛰어난
민족시또한없다.정진아시인의시가바로그것이라는걸
느낀다.
―신현득(동시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