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설화와 신화를 좋아하여 대학원에서 국문학 고전을 전공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와 ‘MBC창작동화대상’ 공모전에서 장편 〈놋그릇과 고려범 납닥발이〉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진짜배기 우리 도깨비인 《사라진 김서방을 찾아라》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 《양반님들 물렀거라, 똥장군 나가신다》가 있다. 지금은 부산 낙동강 가에서 어린이들에게 살아가는 재미와 세상에 대한 믿음을 선물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 안개 속 수상한 소리 8 2 범고래 마법사들의 비밀회의 23 3 경무 호에 물고기가 가득 35 4 들켜버린 비밀 53 5 범고래 마법사들의 비밀작전 63 6 사라진 경무 호 70 7 우리만의 바다가 아니에요 78 8 현실의 물결에 리듬을 타라 86 9 돌고래와 함께 춤추는 경무 98 - 작가의 말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