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흰 가슴 (민길성 이광범 공동집필의 자전석 서정시)

바람의 흰 가슴 (민길성 이광범 공동집필의 자전석 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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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바람의 흰 가슴』은 두 시인 민길성, 이광범 공동집필의 자전적 서정시이다.
저자

민길성

저자민길성
65년생부산출생
한국문학동인회등단?한국문학동인회회장

목차

권두언

1부민길성시인

격별의잔
홍시
많이아팠나
산다는것이
너는알잖아
종언의메시지
원죄의밤
파란대문
을녀의웃음소리
까마귀의소리

자화상
마가오
목타는송년의잔
그대여춤을추어라
본향의귀로
간밤꿈에
바람과추억
안녕
저미는그리움
애수의여윈깃발
이여자
돌개가슴
여인의웃음소리여
피리소리
로맨스
바람의흰가슴

뜨거운소낙비
참청춘

2부이광범시인

종이학
돌무지
이쁜꽃
아내의말꽃
회상
멍할때
달빛에앉아서
가을의부탁
목욕탕
이발
베란다
논골마당에
꽁꽁축제
커피향
나비가된사람들
영정사진
낮달
폐가에
아내와걸을때
걸리적
멍빼기
긴꽃
얼룩꽃

검정고무신
소주
오일장
일력

김밥
발인
궁항마을아름다운활을긋다
능소화
쓸모없을때
쓰레기통
옛날에
여보
여인숙
벌력천

낙서
너희들
우리는
벽껌을씹다가
발소리
내편
애기똥풀
유모차
젓가락
사랑은
둥지의새가날아갔다

풍등
간절할때
가자
아래로간사랑
하회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