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벤치에 앉아 나누는 이야기』에 실려 있는 글은 벤치에 앉아 쉬며, 명상하며 그러면서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기에 가벼운 이야기이지만 그러면서도 의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끝에 디저트용으로 시(詩)를 조금 곁들였습니다. 누구나 생각은 하며 살아갑니다. 다만 무엇을 생각하며 사느냐의 문제이지요. 부귀영화에 집착하는 생각 말고 조금 다른 생각도 인생에 필요합니다. 아무리 정신없이 바쁜 현실일지라도 자주 쉼표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눔의 시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지요. 삶이 급급할지라도 어차피 인생에 불현듯 마침표를 맞이할 것이므로 바로 지금이 생각할 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벤치에 앉아 나누는 이야기 (생활 속의 명상)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