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버린 시간 (이선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놓아버린 시간 (이선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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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학박사이자 시인이며 역사 해설 전문가인 이선웅의 시집 『놓아버린 시간』이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이선웅

저자이선웅
연암연구소소장,(사)전쟁과평화연구소교수,남북청소년네트워크연구위원,통일부통일교육위원으로활동하였으며,대학,기관등에서한문,인문교양과역사,자서전만들기를강의하고,공동체회복과도시재생등시민활동을조력하였다.현재친사람을지향하는농업경영체영월포도대학원총장(포도대장)^^,춘천지방검찰청영월지청검찰위원,영월문화관광해설가협회회장이다.경기희망교육네트워크,공익법인대한민국체험학습협회의자문위원이기도하다.가려서출강하며배울것이다.사람과풍광을만나고이를통하여문장이되지못한글을찾아내고싶다.

저서『열하일기-그문학의근대성』,『재미있는한자이야기』등이있고,시집『세상바람과바람피우고싶을때』와「열하일기연구-그문학적특성에대하여」,「맹자의교육사상」,「신해혁명과중국여성의역할」등논문이있다.

밭갈기와글파기를하면서참한가한시공간(時空間)을만들고,만들어진이야기의‘잊음’과만나는사람의‘잊혀짐’,그사유선(思惟線)을초월하며더웃고살고싶다.

목차

prologue당겨보는생각조각

책과인생
놓아버린시간1
놓아버린시간2
놓아버린시간3
바람을피우고싶다
여전을시작하다
영월설레임
마음갈이
말못할사연
마곡사에서
반가부좌사유
피할수없는것들
침묵
이사람
사람나무
비오네
심신
여름꼬리
따라온다
없음
무념전(前)
술끊기
사람과구름
사람때문
본디는
옴마의님
눈(雪)
시공일체

이어진꿈줄
할머니
마음대로
나를넘는것
결국알다
나도
코스모스가좋다
만남
눈맞추기
불국단상
성품
골바람
비는
찰나
백두발원
지리산품
의문투성이
밝은이
별그린동강
가슴피꽃
질의응답
도솔암
글자사연
대표집합
술집애사
새끼가슴
가을선물
운명
길을찾아
첫문장
변함의아름다움
만남
사이꽃
잊을수있다
겨울비,
이생각
빈곳
채울곳

epilogue드러난진실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잊어버린시간
잡지못한시간
놓아버린것은아니었다.

잊어버린‘그’‘것’‘들’
되살아나는‘그’‘것’‘들’

놓아버려도되는시간에
이시간을놓아버린다.

내일내시간은
놓아버려야할시간이아니다.
내시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