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요일 없는 하루를 사는 김민찬 저자의 시집 『찬바람이 귀찮게 내게 말을 걸어 와요』가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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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주 아릴 때마다, 엄마한테 울면서 이르고 싶지만
차마 못하고 대신 노트에 묻혔던 감정의 흔적들을 모아서 이렇게 연필 자국을 내 보았다.
마음이 아주 아릴 때마다, 엄마한테 울면서 이르고 싶지만
차마 못하고 대신 노트에 묻혔던 감정의 흔적들을 모아서 이렇게 연필 자국을 내 보았다.
찬바람이 귀찮게 내게 말을 걸어 와요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