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의 꿈 (노정례 시집)

나목의 꿈 (노정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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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 년여 동안 시집을 준비하는데 누가 재촉하는 것도 아니건만 괜히 조바심이 나고 한 짐 지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무겁고 뭔가 해야 할 일을 두고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예쁜 시, 고운 시, 아름다운 시를 쓰고 싶었건만 여기에 미치지 못하고 마무리하게 된 것도 마음의 부담으로 남는다. 시라는 것은 본디 쓰는 사람의 심정을 표출해낸다 해도 잘못된 표현은 아닌 것 같다. (본문 중, 시인의 말)
저자

노정례

충청북도보은출생
1945년7월5일생
저서[내삶의힐링]

목차

유년의겨울
뒷동산의추억
조무래기
마지막연가
꽃다지
손짓
앞도랑
구름산
기다리는마음
금강정사
죽이야기
흉년
긴밤
내고향보은
실개천
어릴적에
구름산나그네
계절은가고
짧은만남
풀벌레
키다리꽃
풀잎
메뚜기
나뭇잎
흉물
첫사랑
얼음꽃
강물
갈바람
잔풀이야기
호들기

장날
발길가는대로
무상
일몰
언약
무심
가을빛
풍년
그길
갈마당
우수
조롱박
외딴집
가을은왜
아름다운노년
친구생각
돌아보지마오
어린나무의겨울
먼저가지마오
겨울산
겨울바다
잠못드는밤
상사화연정
가을걷이
미워않으리
두마음
생각(思)
머물지못한사랑
외로운나팔꽃

가을,네가참좋다
창가에앉아
반란
봄이오나
절집의가을
망촛대
아쉬움
사라진꿈
서리맞은은행잎
일흔에즘하여
팥죽
바람소리
동심
일기
향기없는꽃
항구
봄이오던날
고운잠
새들의노래
세상구경

요요
길섶
갓스물
잡초
하늘은왜?
불청객
보이지않는사랑
비밀의섬
산새
그리운벗
산중일기
산수유
승천
꽃동네
빗속의추억
물봉숭아꽃
풋사랑
새봄
산골의여름
애숭이
젊은날의꿈
몹쓸심사
부자
그여름의추억
메밀꽃
머~언친구
단비
추풍
엄마의성화
가을로가는길
하얀가지
공허
그냥
연가
가을(愛)
天上의모정
나루터의하루
발자욱
나들이
들녘
소슬바람
산골풍경
축제
첫봄
고독
나목의꿈
설화
연가
입맛
빨강날개
밤이좋아라
보리수길
손님
군불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