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툼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한 작은 섬)

베아툼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한 작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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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베아툼’은 라틴어로 행복이라는 말이래요.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 찬 작은 섬.
“베아툼 베아툼”
외치고 다니는 빠아 추장과 구구 할배와 아랫배가 볼록 튀어나온 귀여운 친구들이
그 섬에 정말 있을까요?
저자

김영미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년 동안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노란 은행잎이 정말 아름다운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했지요.
지금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자연치유 공부도 하고 있답니다.
2008년도에 「그 빛 아래 너는」이라는 중편소설로 창조문예 신인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 동화 「지우개와 연필과 시간」이 당선되었어요.

목차

차차로
만나 대 킹스
나무 그림자
미안해 그림자
명구
아람 호수공원으로 나와 보세요!
베아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