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툼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한 작은 섬)

베아툼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한 작은 섬)

$9.00
Description
‘베아툼’은 라틴어로 행복이라는 말이래요.
남태평양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맑은 소리로만 가득 찬 작은 섬.
“베아툼 베아툼”
외치고 다니는 빠아 추장과 구구 할배와 아랫배가 볼록 튀어나온 귀여운 친구들이
그 섬에 정말 있을까요?
저자

김영미

숙명여고를졸업하고1년동안서울예술대학문예창작과에서공부했어요.그리고노란은행잎이정말아름다운성균관대학교를졸업했지요.
지금은학생들에게영어를가르치고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자연치유공부도하고있답니다.
2008년도에「그빛아래너는」이라는중편소설로창조문예신인작품상을수상하였고기독공보사신춘문예에동화「지우개와연필과시간」이당선되었어요.

목차

차차로
만나대킹스
나무그림자
미안해그림자
명구
아람호수공원으로나와보세요!
베아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