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현명한 부자의 자본주의 수업)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현명한 부자의 자본주의 수업)

$12.72
Description
가난하지 말아라. 가난은 고통이다. 절대 가난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부자 아빠의 인생 조언 119
2019년 출간된 〈부의 수레바퀴〉와 블로그 활동 등을 통해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의 1년 만의 신작.
이 책에서 저자는 월급 50만 원을 받던 정비공에서 20억 자산가로 변신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이라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딸아이에게 마치 대화하듯 온화한 목소리로 알려준다. 한 줄 한 줄 한 글자 한 글자 아내와 딸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묻어나는 이 책은 일상생활, 사회생활, 결혼생활, 노후준비 등 아이가 앞으로 성장할 과정에 따라 아빠로서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 모두 119편 수록되어 있다. 언젠가 자신의 품을 떠나 독립해야 할 딸아이를 위하여 쓴 이 책을 통해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낯선곳에서의아침

젊은시절그는가난한집안형편때문에대학을가지못하고풀빵장사,공장노동자,트럭운전사,정비공등의직업을전전하였다.자가용뒷좌석손잡이에양복을걸치고멋지게출근하는것이이룰수없는꿈처럼보였던20대중반의그는직업훈련원에서CAD를배우는것을시작으로하루7시간씩영어공부를하고학원을3개씩다니며자기계발을하였다.설계직으로전업한후주경야독으로야간대학을다니며꾸준히노력한결과10여개의자격증을따고실용신안/특허4개를출원하고영어,중국어까지능통하게되었다.아프리카에서교사로자원봉사를하고캐나다에서카우보이생활을경험하기도했으며중국에서10여년간일하기도하였다.중국과한국에서주식과부동산투자로경제적자유를달성했으며현재한기업에서임원으로재직하고있다.현재근무중인작은회사를연매출1조원대기업으로키워내는것을목표로다시열정을불사르고있다.
여러국가에서거주하고수많은직업을경험하며깨우친실전경험들을인생후배들을위해인터넷에올려왔고상담을청하는젊은이들에게현실적인조언을해오고있다.저서로는『부의수레바퀴』가있다.

목차

들어가는말_5
일상생활_9
사회생활_57
사장이되거든_137
남자를만날때_171
결혼생활_249
가족관계_283
가정경제_297
노후준비_361
나가는말_369

출판사 서평

언젠가혼자남게될딸아이에게

저자는이책의서문을통해이책은딸아이가태어난후얼마지나지않아쓰기시작했다고알려준다.또남들보다10년쯤늦게태어난만큼보살펴줄시간또한10년짧아질것이고혹시나다알려주지못할까두려워이책을쓰게되었다고수줍게고백한다.동시에“열심히해!잘될거야!”같은가식적인말은피하고상황에따라딸아이의생존에도움이되는것들을논리적으로쓰려고노력했음을강력하게피력한다.실제로딸아이의삶에위기가닥쳤을때펼쳐볼수있도록쓴책이니만큼이책에는월급50만원의정비공에서20억대자산가가될수있었던저자의치열했던삶에서비롯된실전적인조언이가득담겨있다.

부자아빠의자본주의수업!

이책의저자는월급50만원을받는정비공에서20억대자산가로변신할수있었을만큼치열한삶을살아왔다.이책에서저자는그렇게성공할수있었던자신의경험을바탕으로일상생활에서부터노후준비에이르기까지아이의성장에맞춰다양한조언을하고있다.그중에서도가장눈에띄는것은한국이라는자본주의사회를어떻게살면좋을것인가하는부분으로“경력이쌓이지않는직업은피하도록해라.”,“오너사장이있는회사를선택하라.”,“월급많이올려준다는말은믿지마라.”,“한국회사에취직하거든너무튀지않도록하렴.”등다른책에서는찾아보기어려운실전적이고직설적인조언이가득하다.

가난하지말아라.절대가난하지말아라.

특히저자는딸아이에게가난하지말것을강하게주문한다.가난은조금불편할뿐이라고말한다면그것은제대로가난해보지않았기때문으로몇푼병원비때문에죽어가는자식을지켜보는부모의마음을알수있겠냐고반문한다.또한저자는가난이부끄러운것은아니라고하면서도그가난이자신의나태로부터비롯된것이라면당연히부끄러워해야한다고강조하면서만약에착취를당한다고해도그것이노력하지않아도되는이유는될수없다고말한다.그리고우리는그깟손바닥만한종이(지폐)를얻기위해악착같이사는것이아니며그종이(지폐)가주는생명권을얻기위해노력하는것이라고설명한다.또가난을낭만으로포장하는사람은절대믿지말것을주문하며가난은자체로고통임을역설한다.

먼길을떠나기전에는화장실을미리다녀와라.그럼비행기도가벼워진단다.

이책의주된내용은자본주의와밀접한관계가있지만그런가운데도이책에는저자가자신의인생경험을통해얻은작지만재미있는조언이많다.“먼길을떠나기전에는화장실을다녀와라.”,“여행을많이하려무나.”,“책을많이읽어라.”등아버지라면누구나딸에게할법한조언을비롯해“인테리어가화려한병원은피해라.”,“칼슘을많이섭취해라.”,“미친놈이해치려하면고추를발로힘껏차거라.”등다른책에서는보기힘든재미있는촌철살인의조언들로가득하다.또저자는마지막의〈미리쓰는유서〉를통해자신의딸로태어나서고맙고또훌쩍자라줘서고맙다고하면서다음생에도함께하기를기원하며딸아이에대한사랑을표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