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김회선 시집)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김회선 시집)

$10.00
Description
김회선의 시집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밥상의 내력》, 《얼룩 지워도 흔적 남는다》,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깨진 병에 대하여》, 《깜빡이는 아침》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저자

김회선

저자 김회선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했다.
2013년 『대한문학세계』 신인상에 「그랬다」외 2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 제1부
늙은 포도
고사목
폐선
밥상의 내력
곰곰
호미질
겨울 일기
겨울 바다
동피랑마을
동반자
새우 소금구이
눈 내리는 날엔
그랬다
얼룩 지워도 흔적 남는다
방류수

♣ 제2부
출근길 수채화
밤낚시
북촌 한옥마을
황소
사랑
수묵담채화
회룡사 가는 길
낙엽
전철 풍속도
해 질 녘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무소속
개심사(開心寺)
풍경_유화
겨울 풍속도
환절기

♣ 제3부
구두 굽을 수선하고
샐러리맨
버스정류장에서
부음
술 마신 날
새벽 조깅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병문안
흰색은 불안하다
마른 멸치
배경은 진실을 알고 있다
설국(雪國)
사랑할 때
그 해 겨울, 2016
어찌할꼬?
미용실에서

♣ 제4부
워크숍
교사는 시인입니다
줄넘기
플라타너스
버려진 의자
이곳에 오기까지
깨진 병에 대하여
결석
숲의 제의
깜빡이는 아침
닮아서
캠프파이어
팽이치기
불청객
송별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