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익호 시집 [이제는]. 문익호 시인에 대해 말하라고 한다면 One Source Multi Use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력하는 시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두 사람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詩作을 했을 때 그 작품은 사뭇 다른 견해를 보일 것이다. 흔히 독자들이 말하기를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 즉 감성적인 사람들이 예술적인 감흥이 많아 시인이 된다고들 한다. 그런 타고난 감각이 없다면 다양한 성향의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쓰기란 어려운 일이기에 시인은 어렵고 고독한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문익호 시인은 이런 예술적인 감각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시인 자신의 자아 존중감을 잃지 않고 보다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대상으로 시를 아니 문학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제는 (문익호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