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길을 가다 (제 8기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 작품집)

시 길을 가다 (제 8기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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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요즘 들어 문학을 한다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는 그만큼 생활의 수준이 높아져서일 수 있고, 그만큼 정서가 메말라 버려서 서정적인 사상을 꿈꾸는 사람이 많아져서 일수도 있다. 변변한 작품도 없고, 특별한 문학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문학인임을 자처하는 사람을 가리켜 구비문학(口碑文學)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예술을 한다는 것 여러 가지의 문제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물질 만능의 시대에 걸맞게 금전적인 것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문학을 한다는 것이 실력도 있어야 하고 그만큼의 배경도 필요할 것이다. 묵묵히 멋진 작품을 집필하면서 좋은 문우들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는 문인들이 있어 행복하다.
저자

김국현

울산광역시거주,시인,수필가다.학력으로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을했다.대한문학세계시,수필부문등단했다.경력으로대한문인협회정회원,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문학어울림회원,KT,KTService근무등이있다.자격증으로문예창작지도자자격취득을했다.수상으로2019,2020,2021,2022,2023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2021년도한국문학향토문학상,2022년도대한문인협회신춘문학상장려상,2021년도한국문학詩예술인선정,현대시와인물사전등재,이달의시인,금주의시,좋은시,낭송시선정등이있다.저서로"시"길을가다,어울림1.2,우리의희망을품으며,명시가슴에스미다,2020유화로보는명인명시선등이있다.

목차

김국현
김금자
김영주
김재덕
김철수
문익호
박시순
백성섭
성경자
이고은
이창미
임주영
장금자
장병태
정명화
조영애
조혜숙
최영호
최우서
최윤서
황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