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꽃 (김희선 시집)

인연의 꽃 (김희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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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학에 대한 열정과 삶, 그리고 희망까지를 엮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김희선 시인이다. 문학이 좋아서, 문학을 하기 위해 국문학에 전념하고 세상과 자연의 이치 속에서 소재를 찾아 문학 작품으로 탄생시키려 노력하는 자세가 탁월한데도 늘 겸손하다. 자신만의 질적 향상을 위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문학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며 동료 문우와 함께하기 위한 길을 만들어 문학이란 밭이랑을 만들고 씨를 뿌려 시문창화(詩文唱和)의 장을 만들어 가는 이 시대의 텃밭 같은 시인이다.
저자

김희선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부산지회지회장
<수상>
금주의시선정(2015,2017)
순우리말글짓기전국공모전은상(2015,2017)
한국문학올해의시인상(2015)
한국문화예술인금상(2017)
짧은시전국공모전은상(2018)
이달의시인선정(2018년8월)
현대시를대표하는“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3회)

<공저>
대한문인협회부산경남지회동인지창간호<낙동강갈대바람>
특별초대시인시화작품집<유화에시의영혼을담다>
2016년~2018년<명인명시특선시인선>

목차

이봄날에
안개꽃그대
인연의꽃
갈증
나는그랬다
떠날때를안다는것은
비명
단절
첫사랑
빛바랜기억
봄비
꽃이라서미안합니다
이방인
봄소식
미련
내안의봄
내살던그곳은
비가내리는날이면
이밤에
안부
희망의메시지
봄맞이
소박한욕심
봄꽃같은사람
어떤결백
그녀의홍시
가을노래
몸살
삶의방정식
믿음,그리고기적
7월의소망
7월의비
소통
기억덩이
양면성
능소화사랑
나팔꽃사랑
2월의고백
사랑하는딸에게
커피같은사랑
아름다운기약
그리움
바람이꿈을꾼다
사랑하는너에게
오늘은참이상한날이다
낙엽의길
하얀그리움
봄꽃으로피어나다
초라한비애
우리는알고있다
봄,너는
그리움이란이름
추억은
침묵의계절
봄비가소리없이내린다
오월의향기
아직은아니야
우리가꿈꾸는계절
너무가까이닿으면아프다
사랑그리움자연
그리움의비
말해주고싶었어
비가내린다
가을에는
커피한잔에
사랑으로가는길
가을엽서
여름
겨울창가에
추억의길
세상에서가장예쁜꽃
소중한선물
그런사람있어요
상처
차가운겨울비는내리고
우리사이에는
그런날이있었습니다
모란의꿈
아름다운저항
봄비가내린다
지난여름
가을비
가을속내
들꽃의기다림
있는그대로
어떤모정
가을이지고있다
나목
다시,희망
동백꽃사랑
겨울비가내린다
고향에는
변명
눈물
라일락꽃
아름다운동행
치명적실수
마음
애상(哀傷)
어느봄날의행복
취하고싶은날이있다
삶은흐른다
진달래꽃연정
생일
치자꽃향기서러운날
들꽃의기다림
봄의시작
자리
추억은
동백섬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