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흐르는 강 (김교협 시집)

마음에 흐르는 강 (김교협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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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교협 시집 [마음에 흐르는 강].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자

김교협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강원지회정회원

목차

새이름표
시간은흐른다
삶은낮과밤이로다
내게봄은왔는가
사랑은봄비처럼
같은자리
손바닥그릇
여름날
조각산천
여명의아침
하회탈
가을비
기다리는마음
가을엔
가을의문턱
바람과함께
가을에피는꽃
쉼터
날푸르른날엔

산책
낙엽의길
가을에떠난사람
나뭇잎하나
이런것이있을까
언덕넘어피운꽃
빌딩숲사이로
가을사랑
작은잎새하나
내사랑당신께
해,달,별,바람,구름,눈
창밖을보며
달의사랑
고놈참
오솔길따라서
눈내리는어느날
겨울사랑
구름우산
계절같은사랑
운해의선물
별이지나는밤
나어린시절에
보내는마음
스토커
새벽달

파도의사랑
노을빛약속
그리운옛고향
카페
그리운그눈동자
날개
태양
고백
추억은
우리얼마나부를까요
고목
시계같은사랑
사랑은끝없는수리공
보너스
영원한사랑
추억
한잔의사랑
아름다운꽃
영상
새벽꽃당신
고목에피는꽃
벨소리
흔적
마음의강
날개없는편지
가화만사성
길위에서서
사랑은1
어떤물감쓸까요
꽃잎사랑
사랑으로가는길목에서서

어머니
부모의마음
아랜역
어머니가슴처럼
나의고향
그런거란다
기억에흐르는강
브레이크없는내인생
내눈에발자국
사랑의길
동행
인생(人生)
산은너(나)에게
네게쓰는편지
도시락등불
산천
따뜻하며무섭습니다
일월화수목금토
광야에서

세월
바다로간다
그리운날엔
한풀이
얼수
상처
당신만괜찮다면
일상생활
새우등흰꽃피는날
동무생각
바람에게
교차로에서서
12월을보내며
사랑은묘한신호등
내가들꽃이라면
숲길
보이지않는강
퍼즐길따라거닐며
사랑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