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지난날도 그리움이다 (오필선 시집)

빛바랜 지난날도 그리움이다 (오필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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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저자

오필선

경기안산출생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정회원
(사)한국문인협회안산지부회원
“시와글벗”문학회회원

목차

제1부
말에대한소고
돌탑
금낭화
아담과이브
갈무리
해돋이
어설픈그래도궁금한
계절은가고또오는것
백년으로기우는세월
오이도등대
저녁이되면
산에오르다

겨울바다
하늘내린인제麟蹄
불성실의유혹
전역하는날
귀가
외면

제2부
알다가도모르는
바람이드는까닭
대천으로가는완행
용기
매듭
비겁하다
빛바랜지난날도그리움이다
고향집
봄이오는소리
나팔꽃
바람이분다
꽃이진다
구름같은사랑
취모구자吹毛求疵
운명(북오브더러브)
지금은
비움
키스
이여자
떠난후에야

제3부
유월의바다
궁합이딱떨어지는날
잠못드는밤
부모
배롱나무
바다를걷다
전갈
발화점
가을참좋네
일어서기
오월찬가
이가을엔사랑하리라
까치발
잠자리
버팀목
청춘에게
산수유
벤치
인생은
손수레
마지막시간의용서

제4부
당신을위한밥상
당신의여자
행복이란
어머니
사랑합니다
결혼나무
이별
비내리는밤
후회
아무개의인사(치매)
사랑을묻다
안부
내어릴적사랑
그리운어머니
눈웃음
꺼내지못하는그리움
호시절다갔네
멍울
가시렁차*(염전)
가을에쓰는시

제5부
동동구르다
불통不通
출처이자목적지(패치애덤스)
내림굿
모판찌는날
균형과공정의사투(시소)
안개꽃
오동나무골
하이에나
사랑한다면
아들과여친
맘비우기
배웅
깨복쟁이소풍
아픈기억
통증
담쟁이
두꺼비영구치
바람에울다
중간만큼에살다가
기억그리고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