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 (박진표 시집)

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 (박진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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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신만의 아집과 고집이 아닌 뚝심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행동으로 옮길 줄 아는 시인 그런 시인이 진정 자신의 존재감에 의해 엮어놓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가 순수해지기를 바라면서 독자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 시집을 소개한다.
저자

박진표

서울거주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서울지회정회원

수상
한국문학발전상(2017,12)
한국문학향토문학상(2018,12)
금주의시선정"새벽의대화"(2017,2,4주)
금주의시선정"간이역"(2018,9,4주)
좋은시선정"오늘이라는차한잔"(2017,6,1주)
대한문인협회2019년7월이달의시인선정

공저
서울인천지회동인지"들꽃처럼"제3집(2017)
현대시를대표하는명인명시특선시인선(2018)

목차

풋과일시인의첫걸음
희망하나
산과바다
겨울마중나가기
바람아불어라
아가처럼아이처럼

삶은참으로소중하며아름다운것
그리운향기
해병아들에게
내가나에게
희망둘
바보
세잎클로버
아가다큰어른아가야
오늘
가족그따스한이름
방황
등대
참사랑
가을별
추억속으로
간이역
희망사진관
도시의거리위에
가을아고맙다
따뜻하고부지런한삶의농부가되어
엄마품속
바람소리
가슴앓이
희망셋
내마음의거울
새벽의대화
오뚜기
그리움이커지면별이된다고
환생
할미꽃
아픈마음아
숨은꽃
바람이좋아

감사의하루
삭풍이불어도
하루의선물
가끔은시를쓰면서눈물이납니다
희망넷
채움
차한잔
그대여
가.감.승.제
희망다섯
어린왕자
키재기
욕심
내삶의가운데서
꿈꾸는아이
우리의마음은우주입니다
낙엽되어단풍은바람타고떠나네
민들레
광화문의함성
희망여섯
처음처럼이슬처럼
지하철안에서
귤차
돌려주세요
망각
시장
삶의맛
거울
통닭한마리
내친구하모니카
누룽지
바다마음
오늘그소중함
떠나는가을그리고이별
시계
아름다운것,그소중한의미
희망일곱
안개꽃
나의다짐
꿈꾸는나
마음의향기
비우면채워지고
옹달샘
친구야
부모님의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