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 (홍성길 시집)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 (홍성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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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홍성길 시집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사과 한 입〉, 〈겨울 바다〉, 〈균형추〉, 〈별〉등 홍성길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홍성길

〈〈프로필〉〉
농부시인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정회원
한국문인협회화성지회시분과장
화성양감사랑(연호지)편집위원
화성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기획행정분과위원장
화성시교육및정책평가위원회심의위원
화성시양감면주민자치위원회/방위협의회총무

〈수상〉
2016한줄시짓기전국공모전장려상
20168월금주의시선정
2016,2019향토문학상
2016~2018특별초대시인시화전선정
2017~2019한국문인협회『시의언어로세상을그리다』
『시안에시를널다』시화전선정
2017순우리말글짓기전국공모전장려상
2018~2019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

〈공저〉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동인문집〈햇살드는창〉
2018~2019화성문학,아산문학명시게재등

목차

제1부자연이야기
사과한입
겨울바다
균형추

그림자
허허,세월아
하얀눈위를걸으면
세월
봄기운
봄이오면
청산에살어리랏다
봄여름가을그리고겨울
논물대기
장미꽃
하얀목련
고추밭연가
천지의비애
깊어가는가을밤엔
3센치의미학
공존의그늘
철새1
둥지
진달래처녀
가을사랑꽃
가을의길목에서
병따개
봄비
세월의징검다리
새벽이슬
낙엽을태우며
겨울의서곡(첫서리)
가을애상
고추밭에서
초가집
비가오는날엔
단비
바람의친구
철새2
하늘과땅
겨울하늘

제2부사람이야기
천상의기도
그대있음에
내나이오십즈음에
여보게촛불은끄지말게
내일이없다면
내이름만불러주어도
일년을산다는것은
가던길을멈추지마라
산다는건그런거다-아들에게
철수야,영희야어디갔니?
어머니
아버지
어느70대노부부의사랑이야기
외줄인생
산사의풍경소리
당신의등뒤에제가서있을께요
멈춰버린시간속에서도
그러려니하고살지요
農心(농부의마음)
내이름석자
苦行
24시간
장막
등대의자
내인생의단,하루
시간의향기
이랴이랴워워
산사에서면
자장가
구멍난장화
추억을먹고산다
햇살,바람그리고사랑
운명
조금만천천히가면안되겠니
송편
그냥그냥
산사의일침
가갸여네가없었다면
입영전야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제3부사랑이야기
참,좋다
그대생각
그리움이잠들면
나의길
사랑그리움1
만약에
삶이무게로다가올때
또하루
연(緣)
인연의끈-부모와자식의연
내옛살비의달
눈을감으면
그중에서너를만나참,다행이다.
뿌리
정(情)
산사에서
두레박에담긴인생
그사람
비련(悲戀)
천사
사랑그리움2
내그리움
행복을주는사람
세상이나를힘들게해도
비오는날에는그리워하지말자
빈하루
모정의세월
정녕그대를
당신은어느새
우리
내마음을널자
눈물
당신은누구시길래
시월이오면
그대의향기
당신은
그리움이산을넘어
그대내곁에있음에
사랑
당신의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