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강사랑 제2시집)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강사랑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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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강사랑 시인은 시 창작은 자아의 예술로 표현하고 눈으로 본 것과 마음으로 체험한 것을 그림 그리듯 써 내려가고 싶다고 말하는 시인이다. 작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미저리는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고 감동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강사랑 시인을 사랑하는 독자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이다. 이제 2 시집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로 독자와 더욱더 가까워질 것이다. 중견 시인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강사랑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시인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소개한다.
저자

강사랑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정회원

-한줄'詩'짓기전국공모전대상.
-순우리말글짓기전국공모전수상.
-2018년향토문학글짓기경영대회대상.
-한국문학발전상수상
-대한문인협회이달의시인선정.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동인문집?"햇살드는창"
-2016년개인저서"겨울등대"출간
-48인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
-한국문학예술인금상수상

목차

1.꽃이오는길에봄이핀다.
연정
꽃이오는길에봄이핀다
석류
산딸기
빛바랜시간
어쩔래?
묵향
단풍고아라
소나기
커피를알다.
추억더듬이
흔적
사랑
멋진날에
봄비
바람이전하는그리움
고추잠자리
절정
꿈.Dream-(한여름밤의불꽃놀이)
자연치유
보이지않는슬픈사랑(물안개)
소나기2.
커피의유혹
미련(봄에찾아온눈꽃)
방황
시월에
첫눈에반한사랑
꽃잎그리운날에
보고싶어라
빗방울

2.애기똥풀(가족애)
기도
애기똥풀
남편예찬
하루살이
멋진내남자
어머니의청춘
아버지와노래
청보리밭
꽃향기를풍기는남자
아빠의웃음
솜사탕
11월흐린어느날
유월마지막금요일아침에쓰는편지
검정고무신
구절초사랑
가을인연
2월
좋은예감
가을에는당신웃음으로
하늬바람(서해고축제)
동무생각
낙엽

3.애인
마음
이브닝커피
능소화
커피중독
꽃씨
머물다간자리
自我
애인
오늘도널생각하며
너에게로간다
소주한잔에
다행이네
나무의꿈
겨울등대
복수초의미소
무조건웃는거야
가을은슬픈계절
오이도선착장에서
운수좋은날
봄을잉태하다
풍경소리
흰눈에덮인이팝나무
설탕국수먹는베짱이
행복프레임
장마
겨울등대의빛더듬이(키스)
붙박이별
껌딱지(반려견.하쿠송)

4.노래로시를이야기하다
도전해봐요
상사화
오이도연가
너에게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