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손목시계 (주선옥 시집)

아버지의 손목시계 (주선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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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선옥 시인의 첫 시집 『아버지의 손목시계』가 주는 의미는 회상과 현재의 나 열정과 정열 그리고 봉사라는 단어를 독자에게 전하려 한다. “아아 나는 잠들었는가, 깨어 있는가? 누구,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가 없느냐?” 월리엄 셰익스피어가 섰던 글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서로를 도우며 배려하는 마음 그 속에서 나 자신이 깨어있다는 것을 찾는 시인,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덕망과 본질을 詩문학 작품으로 풍부한 감수성과 창의력으로 엮어 독자와 함께하며, 詩는 “詩”다워야 하고 “詩”는 “詩”여야만 한다는 것을 주선옥 시인은 잘 보여 주고 있다. 시인은 회상을 노래하면서도 자아 존중감을 잃지 않고 더욱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대상으로 시를 독자와 함께하려 첫 시집을 엮었다.
저자

주선옥

〈〈프로필〉〉
강릉시주문진초등학교졸업
국립공주대학교사회복지대학원사회복지학석사학위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대전충청지회정회원
문학어울림정회원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
문예창작지도자자격인증

〈수상〉
2018년대한문학세계신인문학상
2019년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전은상

〈공저〉
문학어울림동인시집“어울림2”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동인지“가자詩심으러”
가곡작시“그가을첫사랑의기억”

목차

♣제1부마음밭에詩뿌리고
나에게쓰는편지
마음밭에詩뿌리고
칠월의바다
풀잎그리고사람
비가내린다
힐링의편지
나무한그루
염원
복수초(福壽草)
사랑하는어머니
아버지의손목시계
아버지라는나무
누가삶을말할수있을까?
봄을기다리며
봄편지
산사의풍경소리
첫사랑같은눈이내린다
봄이오고있잖아요
삶은곧수행이다
매화꽃차를마시며
가족여행
우리들의자화상
별이된당신
겨울나무
새해아침에

♣제2부삶이나를속이려할때
삶이나를속이려할때
가을날의넋두리
악몽을꾸고나서
어떤이의일터에서
길을가다가잠시
11월그거리에서서
친구백봉에게
내삶의노래는
달님께쓰는편지
한가위풍경
임서방에게딸을보내며
코스모스
팔월의노래
한폭의수채화같은7월
여름일기
자연에서배운다
나는세상의중심입니다.
가을편지
벚꽃
산책길
사람그존재
엄마의작은텃밭
산티아고성지순례를떠난친구에게
안부
백목련

♣제3부인생사계
인생사계
오월어느날에
아침단상
3월에는
가을일기
봄날에는바다로가자
사계예찬
삶의길위에서
엄마와벽시계
4월을기다렸다
봄을기다리는마음
봄!그희망의계절
카메라예찬
마음을찍습니다
인연에대한단상
오늘도나는개구리처럼
아주버님영전에
이별
오월의노래
독도
자화상
숲의주인공(소나무)
삶이아픈날
그녀은주
기차여행
동행
노치원이야기
남편
결혼기념일
떨어진단풍에의미를두다
만추(晩秋)
꿈은우리삶의모든것입니다
가위바위보

♣제4부인생이란기차를탔습니다
인생이란기차를탔습니다
날개
화두하나
화두둘
내마음을그리다
축복같은오월
오월어느날
당신
그가을첫사랑의기억
불면의밤
휴식
거기주문진은
자화상
엄마와접시꽃
망초꽃

채송화
단풍
가을아침에
계절의길목
선물같은가을
그녀는수국을닮았다
가을의향기
가을밤에쓰는편지
친정엄마와1박2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