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잉크 (신홍섭 시집)

하얀 잉크 (신홍섭 시집)

$10.00
Description
신홍섭 시인의 『하얀 잉크』. 첫 시집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삶을 변형하여 발전시키거나 그것에 대항하면서 공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미학을 추구하는가 하면 은유와 비유법으로 역설적인 요소들을 보여 주고 있다. 시인의 자아를 잘 나타내고 있는 이 한 권의 시집에서 신홍섭 시인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시인만의 삶을 잘 형상화하고 있다.
저자

신홍섭

〈〈프로필〉〉
충북제천시거주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대전충청지회정회원
원주토지문학회회원
한국가곡작사가협회이사
한국문인협회회원

활동
-토지문학동인지
풍경에걸리다,토담집,나비,노고단
-노래시집25,26집(한국가곡작사가협회)공저
-창작가곡(작시)
풀잎반지,자드락길,진달래이야기외다수
-대한문인협회이달의시인선정

목차

♣제1부바람은숲을키우고
봄이야기
지칭개
바람은숲을키우고
솟대의염원
5월의산
동백꽃
염원
덕동바람
어느새벽
5월을드립니다
진달래이야기
큰사람
다리씨름
안경

제비봉
한통속
자드락길
꽃잎지는언덕
장터
오미자사랑
빈집
인연의끈
불로초

♣제2부행복한소나무
상념
미세먼지유감
하늘
첫살림
박속같은세상
끗발
입춘
작은기억
애기똥풀
심심풀이
광대와신선
새벽꿈
슬픈착각
하얀잉크
행복이가득한집
산을오르며
행복한소나무
아직은손님
우수雨水
어떤집착
장대비
크는산
단풍
눈내리는백운산계곡
사랑의노래
낙엽송잎바람에날리다
황조롱이
6월이익어갑니다
칠월초하루
시골싸락눈
다람쥐
가을
겨울이오는풍경

♣제3부소나기바람
굴참나무
소나기바람
산비알
산촌에서
영전골소묘
바람의마을
순간
봄이오는길목
마을숲큰나무
건널목에서
풀칠
법흥사소나무
억하심정
어느봄날
미치광이풀
봄의상념
화목원에서
소임所任을내려놓고
뱀허물쌍살벌
종다래끼
한식
붉은머리오목눈이
백목련이야기
별이뜰때까지
어머님생각
경은사
봄비

♣제4부산사의소리
가업家業
연리목
가뭄탓
귀가가렵다
메꽃
깃털하나
호수에서
눈물이날것만같다
전문가
꽃대다섯을잉태하고
이어질수없는사랑
처방전
청차조
복지관북소리
동치밋국냉면
첫눈오는날
얕보지마라
곤줄박이와스님
독거노인
산사의소리
해거리
바람을파는사람
외로운섬
생강나무
벚꽃축제
손두부
새벽들에서
눈물자국
돌멩이파시波市
혼자서가네
징검다리
반백의구름
노랑드레스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