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詩를 노래하다〉 가곡 악보집을 펴내며
시집을 세 권 내면서 문학 외의 다른 예술 장르를 생각지 않았다. 우연히 한국가곡작사가협회와 인연이 닿아, 2018년도에 나의 시 '붉은 나팔꽃'이 진정숙, 길선영 작곡가에 의해 가곡으로 탄생하였다. 남양주 시립합창단과 강종희 소프라노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객석에서 들었는데, 신비로운 감흥이 일었다.
2019년에는 이종록 전북대 명예교수가 나의 시집 〈둥지에 머무는 햇살〉, 〈사랑에 기대다〉, 〈사랑이 스미다〉에서 여러 곡을 작곡하였다. 그중 인연, 개울가 몽당솔, 석별의 정, 교동도에서, 눈물 등 다섯 곡은 얼마 전에 〈이종록 작곡 38, 39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폭발적인 열정으로 끊임없이 작곡하는 노장께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
2019년에는 이종록 전북대 명예교수가 나의 시집 〈둥지에 머무는 햇살〉, 〈사랑에 기대다〉, 〈사랑이 스미다〉에서 여러 곡을 작곡하였다. 그중 인연, 개울가 몽당솔, 석별의 정, 교동도에서, 눈물 등 다섯 곡은 얼마 전에 〈이종록 작곡 38, 39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폭발적인 열정으로 끊임없이 작곡하는 노장께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
시를 노래하다 (안선희 가곡 악보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