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꽃 피는 오월 (김정윤 시집)

감자꽃 피는 오월 (김정윤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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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정윤 시집 『감자꽃 피는 오월』은 〈울릉도(鬱陵島)〉, 〈독도(獨島)〉, 〈아버지의 바다〉, 〈성인봉 나리분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정윤

아호석산(石山)
울산거주(울릉도출생)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울산지회정회원
(사)한국문인협회회원

수상
2019년한국문학올해의시인상
2020년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
2020년3월이달의시인선정

목차

울릉도(鬱陵島)
독도(獨島)
아버지의바다
성인봉나리분지
태하등대
집어등이되어
명이(산마늘)
부지갱이
낮에뜬달
새해는
해바라기
하지못한말
감자꽃피는오월
마지막카네이션
첫눈
맷돌소리
그리운어머니
어머니의첫忌日
그리움
가을아침
문상(問喪)
계곡의소리
미망인
벗어야오는봄
고향길
시집가는날
황혼학술제
가을애주가
다풀농원
달집태우기
벚꽃
연등축제
영춘화(迎春花)
5월장미
오월
봄처녀
겨울나목
가을하늘
돌아온겨울
설국(雪國)의아침
파도
잔설(殘雪)속에봄
바다가되고싶은비
시월의절규
벼랑끝소리
폭염속에세레나데
춤추는허수아비
봄은오고있었다
재야의소리
악마의눈
이별의노래
공이돌밥상
여명(黎明)
유월의소리
봄나들이가자
바람의자리
어제보다더
민둥산억새밭
겨울에핀꽃
시월의밤
부유인생(??人生)
봄의성화(聖火)
고목(古木)
꽃샘바람
봄눈
폭염의끝
초록비
봄비
설헤아리는아이
바람의빛깔
억새의모성
여름속에가을
소설(小雪)
詩를쓸수없는시인
아름다운도시의강
강이되고싶어라.
가을비
통근차
낙엽
초겨울
해맞이
신불산가을
행복을먹는아이들
돌아온봄
세월주름
봄의축제
춤추는선물상자
구덕초(九德草)
가는세월
폭염(暴炎)
불면의밤
어부의땅
노숭(천둥번개)
시월
슬픈나이테
할미꽃
시나브로눈물
가을과겨울사이
밤의포식자(飽食者)
몽돌이야기
삶의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