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연가 (이동백 시집)

동백꽃 연가 (이동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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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학이라는 거대한 나무에서 씨앗을 얻어 이동백 시인은 詩 문학이라는 나무를 심고 가꾸어 이제 작품집이라는 열매를 수확하려 한다
저자

이동백

충북청주거주했다.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했다.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이다.대한창작문예대학교졸업했다.대한문인협회기획국장이다.수상내역으로는신인문학상〈2018〉,순우리말글짓기전국공모전은상,동상,장려상,짧은글짓기전국공모전금상,은상,동상,장려상,신춘문학상전국공모전금상,은상,장려상,향토문학상외동상,한국문학베스트셀러작가상〈2022〉,한국문학예술인금상〈2024〉,금주의詩,이달의시인선정,대한문학세계인물탐방선정등이있다.저서로는2014년동백꽃이피면〈자서전〉,2016년아름다운약속〈산문집〉,2019년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집〈공저〉,“가자詩심으러”2020년동백꽃연가(戀歌)〈시집〉,2020년유화로보는명인명시선〈공저〉,2021년현대시와인물사전〈공저〉,2021,2022,2023,2024,2025명인명시특선시인선〈공저〉,2022년충청의향기,비단강처럼〈대전충청지회동인시집〉등이있다.자서전,산문집은청주시공공도서관10군데에서열람과대여가가능한비매품도서이다.

목차

♣1부,동백처럼동백꽃처럼
나는몰랐습니다.
동백꽃
자귀나무를닮은나
화촉밝힌봄날
동백꽃사랑
님의침묵
아버지기일
동백꽃연가(戀歌)
말이쉬운줄알았는데
하얀바람
눈길끄는동백꽃
내삶의옹이
지우고픈흔적
내자서전을읽어보니
동백꽃처럼
눈물도그리움이되게하는것은
옛살비의안식처
아모르파티
사는동안
동백이피기까지는
님의생을회상하며
지게에짐을져봤는데
내고향산골

♣2부,해처럼달처럼
바람을닮고싶은마음
어둠을밝힌빛글
시비(詩碑)
시비(詩碑)옆에서
땅을일구는돌
뻐꾸기우는사연
부처님오신날선운사풍경
한여름밤의애환(哀歡)
달라진풍경(세종시)
미워할수없는너
말과글
세상을어지럽히는불청객
꺼지지않는불꽃
하얀미소
간월암에서
눈물
차전초(질경이)
겉과다른속마음
나무에걸린낮달
짧은만남긴여운
시지프스의돌
모래에서싹이돋는다면
말로만하는솔선수범

♣3부,산처럼강처럼
산(山)
꼭가봐야할산
상당산성의가을
권금성조망
농다리
풍경소리
사랑의그림자
박달재터널
강물위에얹힌풍경
강가의추억
월류봉연가
월류봉
쑥버무리
깨달음의미소
힘내세요.그대여
가지않을길
소양강처녀
위대한매력
벼랑에선천년지기
눈오는날의그리움
게으름에빠진자귀나무
옹졸한내마음

♣4부,꽃처럼시처럼
하얀그리움
라일락꽃
인동초예찬
구절초차
구경중에구경은인(人)꽃
무심천벚꽃길
연꽃은
연꽃
애련(哀戀)
접시꽃당신
아름다운도둑
첫사랑여인
제목
무명시인
음악이흐르는풍경
시짓는마음
아름다운결투
울타리
통일은대박
좋은시(詩)를써보려는마음

♣5부,새처럼바람처럼
자유분방한요술쟁이
등단
한여름날의소나기
웃는날들
평창올림픽
인연(因緣)
물이가는길
초정원탕에서
살아보니
삶은기다림의연속
살다보니
부자지간
젊은날의자화상
도서관에서
찬비연가
열정
보고있어도그리운그대
새와닮은나
뭔기별데리고올까
존중과존경사이엔강이흐르는데
사그라들고말불꽃
내고향청주
12월에는

출판사 서평

사람은살아가면서꾸준히자기계발을하고그속에서자신만의독창성을발견하여발전시킨다.이동백시인을보면생각나는사자성어가있다.“우공이산(愚公移山)”쉬지않고꾸준하게한가지일만열심히하면명인이되고마침내큰일을이룰수있다.바로이동백시인이그런시인이라는생각이다.문학이라는거대한나무에서씨앗을얻어이동백시인은詩문학이라는나무를심고가꾸어이제작품집이라는열매를수확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