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명인 명시 26인과 함께한 ‘시 마음으로 읽다’
박영애 시낭송 8집 모음집을 엮으면서
시인은 자연을 이야기하고, 시낭송가의 소리는 자연에 눕는다.
글자는 날개를 달아 언어로 날고 그 언어는 소리가 되어 사람들의 삶에 들어가 마음의 행복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선물한다.
마음과 눈으로 시를 짓고 마음 따듯하게 울리는 짙은 목소리로, 가슴을 읊는 詩 소리로 삶을 치유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나는 행복하다.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쉴 수 있는 쉼터가 되고 마음을 공유하며 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시를 쓰고, 소리로 다가가 소통하며 살고 싶다.
박영애 시낭송 8집 모음집을 엮으면서
시인은 자연을 이야기하고, 시낭송가의 소리는 자연에 눕는다.
글자는 날개를 달아 언어로 날고 그 언어는 소리가 되어 사람들의 삶에 들어가 마음의 행복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선물한다.
마음과 눈으로 시를 짓고 마음 따듯하게 울리는 짙은 목소리로, 가슴을 읊는 詩 소리로 삶을 치유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나는 행복하다.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쉴 수 있는 쉼터가 되고 마음을 공유하며 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시를 쓰고, 소리로 다가가 소통하며 살고 싶다.
시 마음으로 읽다 (시 소리로 삶을 치유하다 | 박영애 시낭송 모음 8집 | CD2장포함)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