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것은 사랑이다 (박남숙 시집)

그리운 것은 사랑이다 (박남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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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남숙 시집 『그리운 것은 사랑이다』는 〈공존한다는 것〉, 〈나팔꽃〉, 〈사랑 편지〉, 〈중년이라는 것은〉, 〈봄빛 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박남숙

경북문경출생(구미거주)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대구경북지회정회원
대한시낭송가협회정회원

〈수상〉
2018년향토문학작품경연대회대상
2018년한국문학올해의시인상
2019년순우리말글짓기은상
2019년짧은시짓기은상
2019년대한창작문예대학제9기졸업작품경연대회은상
2019년한국문학발전상
2020년이달의시인선정

〈공저〉
2019년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집"가자詩심으러"
명인명시특선시인선(2019~20)
가울문

목차

공존한다는것
나팔꽃
사랑편지
중년이라는것은
봄빛사랑
마음을잇는섶다리
그리운것은사랑이다
고택의여름
인연
내마음의굴뚝
광대나물꽃
치유의詩
감자꽃
그리움
사랑노래
산사의사월
당신이라는이름"엄마"
전등사
강화평화전망대
새벽을열고온가을
숲으로걸어간다
가끔은
춘정(春情)
내마음의꽃가람
여름이흔들린다
아버지의멍석
창호지
사람과사람
청풍호에서
당신을기다립니다
낙화
나무초리
사랑꽃
설연화
봄비내리는날에
단선레일
나이대로행복합니다
그대와함께라면
사랑비
첫만남
중년의노을
그녀의이야기
오월이오면
달빛에물들다
고향의언덕
가을그리고추억
한통의편지
가을캔버스
흙이라서선물이다
마음속빗물
화본역
살아진다는것
숲에걸어둔하루
조금은퇴색된듯이
마른꽃잎
오늘같은날
강물처럼걷는하루
꽃에물들다

인연이라는섬
왕벚꽃
사계의오후
사랑섬
연화지의사월
길위에서
봄의묵상
사랑
사색하는씨방
봄을줍다
자유의숨결
삶이라는숨결
인생열차
손목시계
임진강어느하구에서
가을에세이
커피같은인연
동행한다는것
그대그리운날에
그리운어머니
살다보면
낡은냄비
벚꽃길에서다
사월의비
그사람의봄
감성의붓
이런날에는
능소화
바람의언덕

풀꽃들의이야기
풍차가있는풍경
다시원점
너의기억속에는
문경새재
푸른홍두깨
기억저편에
불면증
일상의하루
작은악마코로나
겨울스케치
어느노부부의하루
홍엽을사랑했네
한줌의가을
시월이녹아든다
가을에세이
그대는가을
성주맥문동
매실
빛으로오소서
그리움의별
낮달
바람이불어온다
내마음의보석같은친구
인연은
행복의정원
네가있어참좋다
주암정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