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끌림으로 (이봉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눈빛 끌림으로 (이봉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이 책은 시인 이봉우 시집이다.
저자

이봉우

시인,시낭송가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회원
한국문인협회회원
대한시낭송가협회제7기시낭송가수료

2018서울시지하철시공모당선
2018순우리말글짓기동상
2018올해의시인상
2019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
2019짧은시짓기금상
2019순우리말글짓기동상

공저
2019명인명시특선시인선
2019가울문동인지
2020시를꿈꾸다2동인지

목차

제1부
그리움은별빛되어

그리움

강물
아직도피는꽃
짝사랑
나의작은별
그대는아시나요
떠나는마음
하필
약속
꽃별을밟으며
하늘만큼땅만큼

나도날고싶다
수호천사
그대그리는마음
아버지
보랏빛마음
그리운시절
덩달아
밀물이었으면
다시만나자
잠바
흔적
그리운사람아

제2부
눈빛끌림으로

가시문
움찔
기다릴래요
시간은저리짧은데
꽃무릇
첫사랑
사랑의길
꽃잎같은파문을일으켜다오
그냥사랑해주세요
고백
너를본다
눈꽃으로핀그대
기다림
사랑하는사람아
한바퀴돌아보니
무조건입니다
그날들생각을하면
겨울이올때까지
사랑만있으리
나의사랑
당신의꽃으로
꽃이되고싶다
사랑이
역설
늙어가는아내
황혼의사랑
사랑해좋아해

제3부
봄오는소리
목련
두계절
봄길
꽃소리
보슬비
민들레
봄의노래
4월이오면
시샘하는봄
꽃비내리는날
초록빛하루
5월이오면
6월이오면
모란꽃
7월에는
이국의밤
가을이와요
가을에는
청잣빛호수
일생
가을
가는길

함박눈
꿈이었으면
눈내리는밤

제4부
그렇게살아라
기도
성찰
나의본질은무엇일까
우리그렇게흐르자
시처럼사세요
보름달
피지못하고떨어진꽃
어떤인연일까
아랫목이그리운사람들
하현달
독도
어느시인의고백
천사의웃음소리
서울의밤하늘
풀수없어요
아직도미완의길
자화상
알듯모를듯

허난설헌
슬픈몸부림
부끄러움
라잔알나자르를추모하며
이제는영영
새해를맞으며
어떤인연이길래
인연
하루
굴비의합창
하나로흐를수있다면
너도
팬데믹
한줄로줄인다면
씨앗을뿌리자
나는누구인가

출판사 서평

시를지을때우리는쓴다고하기보다는엮는다고한다.이는아마도씨실날실을엮어비단을짜고삼베를엮던마음가짐과詩心을담아한줄한줄써내려가는시인의마음과같아서일것이다.그러기에시인은詩想이곱고,아름다운필력을가진사람이라고한다.마음의평정을찾아주는시인,부를수록더욱불러보고싶은사랑의노래같은시를쓰는사람을말하라면아마도이봉우시인이아닐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