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꽃 피기까지 (최이천 시집)

꿈 꽃 피기까지 (최이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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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추천글 중〉〉
모든 문화예술 중에서 가장 으뜸인 문학을 창작하는 일은 어렵고도 힘든 작업이다.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문학인으로서의 재능이 있어야 하는 일이다. 참다운 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있어야 명작을 남길 수 있다. 그러기에 예로부터 문학인을 존경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 주었다. 최이천 시인님의 작품을 정독하다 보면 아름다운 미사여구의 사용이 절제되었으면서도 운율이 잘 나타나 있다. 시인만의 직설화법으로 의인법과 의성법을 적절히 사용하여 시작(詩作)을 하고 깔끔한 문체(文體)로 한 올 한 올 시를 엮는 청량한 시인이다.
저자

최이천

아호:모해

전남여수거주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2019년2월)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광주전남지회정회원

〈수상〉
2019년3월신인문학상수상
2019년6월2주금주의시선정"비"
2019년9월순우리말글짓기동상
2020년8월이달의시인선정

목차

♣1부-세상은메아리
가망
백지

쉬어가리
갯내
비나리
풍금소리
덧칠
맴돌이
혼불
엄마의통곡
매화피던날

꿈꽃
꿈꽃2
어디쯤왔소.
삶알수없어요.
꽃망울
바람개비
상큼한바람
나의시계

♣2부-영혼의햇빛
마음밭
경계(境界)
백지의가망
은혜속으로
녹아흐르는삶
그집앞
들리시나요
시인님의시
배웅
마음그릇
장독대
끝자락
새사람
감익어가는집
벚꽃길
사립문

♣3부-고향냄새
영취산
잔영(殘影)
장군도
하늘길공원
반추(反芻)
고롱구나무
그산마루
잃어버린바다
널바위이끼옷
시대공존
울보
숲으로가는길
가리라
제비
웃고있는고독
아름다운삶
가을은겨울을
봄오시네
울림

♣4부-흘러가요
빈집
일어나보니
시인눈
신기류
반딧불
어리어리
시(詩)의맛
여객선
사무치는그날
탈바꿈
어머니바다

굴레와멍에
추억물주다
변화
미쳐야보인다
꿈장가보낸다
작은나큰나
하늘정원
詩있는세상
꽃들의푸념
그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