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추천글 중〉〉
박희홍 시인님의 작품세계에서는 정도(正道), 원칙 그리고 사람의 도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거기에 익살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다. 박희홍 시인님은 정신이 맑고 깊으면서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을 글로 풀어 자신만의 느낌으로 시를 짓는다. 요즘 보기 드문 훌륭한 작품들 속에서 박희홍 시인은 시인이 바라볼 수 있고 또한 감추고 싶은 것을 보여주면서 공감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박희홍 시인님의 작품세계에서는 정도(正道), 원칙 그리고 사람의 도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거기에 익살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다. 박희홍 시인님은 정신이 맑고 깊으면서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을 글로 풀어 자신만의 느낌으로 시를 짓는다. 요즘 보기 드문 훌륭한 작품들 속에서 박희홍 시인은 시인이 바라볼 수 있고 또한 감추고 싶은 것을 보여주면서 공감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아따 뭔 일로 (박희홍 제2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