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그리움 하나 (김수용 시집)

잊지 못할 그리움 하나 (김수용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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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잊지 못할 그리움 하나』는 〈소래습지, 낭만을 노래한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북성포구에서〉, 〈찔레꽃 필 무렵〉, 〈망각의 삶 속에서〉, 〈민들레의 향연〉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수용

제물포고,중앙대졸업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회회원
대한문인협회인천지회정회원
시인들의샘터문학자문위원
2019년대한문인협회향토문학상동상
2020년대한문인협회좋은시선정
2021년신춘문학상공모전장려상

〈공저〉
시인들의샘터문학"사랑,그이름으로아름다웠다",
"아리아,자작나무숲시가흐르다",
"사립문에걸친달그림자",
"시,별을보며점을치다","문학어울림2"

〈동인문집〉
"글꽃바람제1집"[대한문인협회인천지회]

목차

잊지못할그리움하나
향수(鄕愁)
소래습지,낭만을노래한다
선미도의밤
그런사람이있습니다
만리포연가1
만리포연가2
세월이가면
북성포구에서
찔레꽃필무렵
마른꽃
옛추억
망각의삶속에서
민들레의향연
6월이오면
지금,웃는게웃는게아니다
겨울비는서글프게내리고
눈꽃
그해겨울,낙산의바닷가
혼술
찬서리내리더니,겨울이왔다
마키아토향기와재즈
산다는것
사랑은소유가아니었음을
당신의향기
아,가을이여!
하얀눈내리는아침
가을,그쓸쓸함에대하여
옛사랑1
옛사랑2
미운사랑
꽃창포아래
그리움
겨울이야기
가을이떠나간빈자리
그리움이나를부른다
백두산(白頭山)
겨울애상
숲속으로달려간다
자화상
산다는것,별거아니더라
기억의습작
중년이라는이놈
폭설
봄향기
올가미
홍매화필무렵
파도
텅빈거리엔가로등만
전곡항에서
달맞이꽃
낙엽
세월,참무상하다
뒤늦은고백
사는게다그런거라고
초가을단상
가슴아픈강이있습니다

춘몽(春夢)
꽃창포첫사랑
적막(寂寞)
상실의계절
해무(海霧)
봄처녀
이별
꽃이나를부른다
얼굴
가을이떠날때까지
가을,참슬프다
가는세월
도도했던그대여
백리향
코스모스
동백꽃
학암포바닷가에서
미련
중년의사랑
가을과함께떠난당신
아,깊어만가는가을!
가을에
낙엽을밟으며
술익는마을
아침이슬
애몽(哀夢)
바닷가의추억
여름애상
텅빈가지에향기는남았어도
오월이오면
아,장미화여!
찔레꽃
운명(運命)
쓸쓸한겨울,그바닷가
징검다리
그후로도오랫동안
철길
홀로된다는것
어느겨울에

나의연인홍매화여!
아버지의의자
복수초
갈색추억
달팽이의삶
신선대에올라서니
바람의언덕
이놈의사랑
봄비맞으며
깊어가는가을
추억속에멀어져간당신
그림자
꽃이떨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