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말 중〉〉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아름다운 언어들의 속삭임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사랑 듬뿍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맑음의 숨결이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숲에서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이길 바랍니다.
잔잔한 감동으로 독자들의 가슴에 오래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아름다운 언어들의 속삭임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사랑 듬뿍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맑음의 숨결이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숲에서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이길 바랍니다.
잔잔한 감동으로 독자들의 가슴에 오래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이 사랑을 품을 때 (김이진 제3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