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 (정옥령 시집)

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 (정옥령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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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정옥령의『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는 '할매는 늘 그랬다', '할머니의 고무신', '누렁이와 나팔꽃'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저자

정옥령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서울지회정회원
시를꿈꾸다회원
반야중기대표

목차

할미꽃
할매는늘그랬다
성황당
꽃분이할매
할머니의고무신
화로
Busyday
곤밥생각에
누렁이와나팔꽃
은행나무와바람
소독차
일흔여섯살
두메산길
야반도주
어느날의행복
학동역10번출구
어,어,요놈봐라
한강

포플러와깨복쟁이들
돈지랄
고샅길
꼬마아가씨
보슬이밥
아버지
온기
당신은사랑입니다
엄마의외상장부
내가사랑할사람
서대문형무소
屠戮(도륙)
焉敢生心(언감생심)
노란리본
연막탄사이에선
진영댁
요즘아이들
가족
홍수
해탈
풍경소리

보시하고오던날
가을의유희
바람
푸지락푸지락
사계절이오는소리
누가가을인가?
겨울밤

츤데레
바다와나
살아간다는것
친구
왕을사랑한여인의恨
마지막노년은~
편견과오만
안아주세요
내새끼라서
딸을보내며
시집가던날
익숙하지않은밤
貫通(sense)
은여우의유혹
파라오의전사들
내님은
월아의꼬까신
꽃바람
바람각시의설렘을타고
양귀비
들꽃
노굿
충전중
생명
그리움
3월의雪(진눈깨비)
마실(삼월의눈)
바보인가봐봄은
커피한잔어때?

그그리움의끝
벚꽃이하늘을덮을즈음에
이사람
하소연
너에게했었던거짓말들
임그리워
소리하나
국화향
백설품은동백
다시또널만나면
임이여
해슬피우는
임좇는밤
思慕하여
가을하늘(부제:독백)
사랑은하되미치지는마라
옆구리시린밤
해맞이
이맛에
雪武
오늘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