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 생각해 봅니다. 동인 51인의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다채로운 빛깔로 삶의 사계(四季)를 펜 끝에 영혼을 담아 진솔하게 써 내려간 옥고(玉稿)는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은은한 향기로 온 누리에 퍼져 누군가의 가슴에 따뜻한 위안과 희망으로 안기는 잔잔한 울림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문우들과 함께 엮은 제2집 『달빛 드는 창』 출간을 축하하며 환한 미소로 뵐 수 있는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염원하며 아울러 문우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집필하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문우들과 함께 엮은 제2집 『달빛 드는 창』 출간을 축하하며 환한 미소로 뵐 수 있는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염원하며 아울러 문우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집필하시기를 바랍니다.
달빛 드는 창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제2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