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가의 군말〉〉 중에서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으로,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라는 말이 있다.
나도 언젠가는 시인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소년 시절에는 가졌으나
먹고사는 일에 엄벙덤벙 매이다 보니
인생의 소금이라는 ‘생각’을 잊고 지내다가
불현듯 썩지 않고, 내 가슴속에 남아 있는
‘시를 쓰고픈 생각’이 되살아나
인생 칠십 고갯마루에서 달콤한 솜사탕 같은 꿈인
시인으로 등단 세 번째 시집
“허허, 참 그렇네”를 출간할 수 있어 좋다.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으로,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라는 말이 있다.
나도 언젠가는 시인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소년 시절에는 가졌으나
먹고사는 일에 엄벙덤벙 매이다 보니
인생의 소금이라는 ‘생각’을 잊고 지내다가
불현듯 썩지 않고, 내 가슴속에 남아 있는
‘시를 쓰고픈 생각’이 되살아나
인생 칠십 고갯마루에서 달콤한 솜사탕 같은 꿈인
시인으로 등단 세 번째 시집
“허허, 참 그렇네”를 출간할 수 있어 좋다.
허허, 참 그렇네 (박희홍 제 3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