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말 중에서]
혹자는 어이없다 웃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쓴 이 어설픈 시를 기다리고 좋아해 주는
오래된 팬들도 있답니다
특별히 김진춘 목사님, 유사래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봅니다
저 자신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니까요
혹자는 어이없다 웃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쓴 이 어설픈 시를 기다리고 좋아해 주는
오래된 팬들도 있답니다
특별히 김진춘 목사님, 유사래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봅니다
저 자신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니까요
나에게 쓰는 편지 (문방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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