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문방순 시집)

나에게 쓰는 편지 (문방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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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인의 말 중에서]
혹자는 어이없다 웃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쓴 이 어설픈 시를 기다리고 좋아해 주는
오래된 팬들도 있답니다
특별히 김진춘 목사님, 유사래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봅니다
저 자신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니까요
저자

문방순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기지회정회원

향토문학상수상
순우리말글짓기동상수상
짧은시짓기장려상수상

목차

어른/6
기도/7
무거운세월/8
고무신/9
이름/10
고독/11
요즘/12
고향하늘/13
그리움의길을따라/14
정류장/15
세월/16
고목/17
촛불/18
눈길에서/19
목련/20
신비로운거울/21
임이시여!/22
가족/23
꽃비내리던날/24
긍정과부정사이/26
하얀노을/27
아름다운만남/28
바람의노래/29
상실/30
커피/31
인연/32
봄/33
숙제/34
묵은지/35
앞서가는산그림자/36
길/37
섬/38
어느여인의이야기/39
문/40
노부부/41
임마중/42
허수아비/43
빈방/44
콩밭/45
순천만에서/46
떠나는겨울/47
생일/48
괜찮아/49
어머니의쌈지/50
잊혀가는것들/51
어느날문득/52
바람의안부/53
고운빛으로물들어/54
이비가그치면/55
시절/56
겨울바람/57
끝/58
그해여름/59
우리어멍/60
덤/61
시의얼굴/62
첫만남그리고두번째만남/63
두얼굴/64
휴연정(休然停)/65
잃어버린성탄절/66
낮달/67
친구/68
여섯평/69
눈길로오시던임/70
선물/71
가출/72
어디로가나/73
서툰사랑/74
부부/76
탓/77
몸의소리/78
홀연히/79
가을여행/80
여수의가을/81
그리하십시요/82
고사리/83
기차를타고/84
슬픔이넘쳐/85
열심히/86
마음살피기/87
그리운사람고마운사람/88
망각의늪/89
그래그럴거야/90
겨울밤/91
아름다움/92
정말그랬으면좋겠습니다/93
마지막이별/94
서성이는하루/95
관계/96
착각/97
기적/98
하루/99
노년의여행/100
감사의기도/101
꿈길/102
아버지의기도/103
물향기수목원에서/104
게으름/105
의미/106
물길/107
시간속에서있는나/108
죽음/109
가을편지/110
폭우/111
어둠이내리면/112
불안/113
장마/114
향기의빛깔/115
곰취이야기/116
호박꽃만두/117
사랑의향기/118
오월이저문다/119
새벽/120
지친하루/121
어머니의노래/122
위로/123
시인/124
이탈/125
동백/126
할머니/127
온전한사랑/128
직박구리와목련/129
그리움은그리움으로/130
4월의아침/131
사랑과집착사이/132
거리두기/133
선택/134
봄은바람과함께온다/135
해질녘/136
내남자/137
쉼표/138
온도/139
안부/140
겨울은/141
나에게쓰는편지/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