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하늘에 닿아

그리움은 하늘에 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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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인의 말 중에서〉〉
시인은 언제나 먼 나라 이야기 같았습니다
오래 꾸어온 꿈은 세월 속에 희미해져
결국 나와는 거리가 먼 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인연으로 시인이 되었습니다
밤잠을 설칠 만큼 설레고 행복했지만
현실 앞에서 그 무게를 깊이 느꼈습니다

편히 쓰던 글이 조심스러워졌고
한 줄 한 줄에 책임을 담게 되었습니다
저자

장희주

대한문학세계시,동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경남지회정회원

〈수상〉
2025년짧은시짓기전국공모전장려상
2025년금주의시선정

목차

1부
하얀목련/9
그리움/10
우주/11
엄마/12
호박/13
살다가문득/14
엄마나무/15
옹이/16
그리움꽃으로피어나다/17
엄마의선물/18
빗소리/20
찔레꽃/21
그리움2/22
그리움이된다/23
어머니의싸리회초리/24
하나달고나오지/26
풍등/27
내고향/28
감꽃/29
어깨위에핀소금꽃/30
2부
비닐우산의추억/32
어린추억/33
빗방울/34
내마음속의그대/36
떡갈나무/37
아버지의어깨/38
단풍나무/39
어머니/40
할미꽃/42
엄마의자장가/43
고요한산사에서/44
내마음속우산/46
사랑과그리움/48
가을비/49
꽃길/50
우체통/51
들국화향기따라/52
3부
아버지의수박/54
하얀고무신/56
밥/57
일기장/58
이별은늘그리움이되고/60
추석풍경/61
보리밭/62
추억의끝자락/64
돌배나무/65
별빛내리는밤/66
며느리밥풀꽃/67
동백꽃/68
커피한잔에담긴사랑/69
산사에서마신봄/70
담쟁이덩굴/72
꽃다발처음받던날/73
가을이오는길/74
고추잠자리/75
건망증/76
가을이오는길목/77
둥지/78
靑巳의몸부림/79
4부
허물을벗고/81
입추/82
노을/83
평등/84
강아지풀/85
여름삼매경/86
가을당신/88
참나리의사랑/90
말하지않아도/91
가을날/92
홍시/94
풍경/96
가을/97
어디쯤일까,그냇물/98
여름날의어린추억/99
꽃의눈물/100
비/101
하늘말나리/102
허수아비/103
빗물에세수한아침/104
어린추억들어디로갔을까/105
5부
너를사랑하는일/107
작약의일생/108
달항아리/109
개망초/110
칠월은/112
능소화/113
낙화/114
아침을알리는것들/115
참새/116
시를줍다/117
바위틈에핀꽃/118
양귀비꽃/119
제비꽃/120
6월의숨결/121
아가야너거기있어라/122
네잎클로버/124
여름을보내며/125
풀의향기/126
가을참좋다/127
오월/128
봄이/129
6부
칠석/131
여름낙엽/132
옆자리/133
시래기/134
어머님의텃밭/136
나비/138
밀양댁/139
어머님의실패/140
인연/142
손자/143
윤회/144
부부/146
빨래/148
12월의첫날에/149
내마음의정원/150
찻물/152
당신/153
봄편지/154
세월로가는기차/155
삶은그렇게흐른다/156
내인생의사계/157
그리움은하늘에닿아/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