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가는 길 (강개준 시집)

바람이 가는 길 (강개준 시집)

$13.00
저자

강개준

출생지:해남
현거주:서울
현)대한예수교광은교회장로
현)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협회광명지부근무
현)서정대학사회복지상담과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회원
대한문인협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윤리위원장

〈수상〉
2024년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2024년한국문학상올해의시인상
2025년향토문학상시부문백일장대회대상
2025년샘문학공모전본상시부문특별작품상
2025년김동리문학공모전본상시부문우수상
2025년한용운문학공모전본상시부문특별작품상
2026년대한문인협회신춘문학상공모전금상

〈공저〉
들꽃처럼(제5집)〈대한문인협회서울지회〉
2025명인명시특선시인선〈대한문인협회〉
2025년랩소디만화방창〈샘문학〉
2025년김동리각문〈한국문학〉
2025년詩함축적의미목소리에담다〈도서출판시음사〉
2025년불의詩님의침묵〈한용운문학시선집〉
2026명인명시특선시인선〈대한문인협회〉

목차

1부바람이가는길
바람이가는길/15
첫시집을내면서/16
가을비/17
겨울하늘/18
소풍정의작은연못/20
낙화/22
유리온실속의새/24
유월의그늘에/26
달의꽃/28
바람의언덕/30
가을국화곁에서/31
몽상가/32
강가에서/34
별밤의밀도/35
바람이지나간자리/36
실끝에매달린나/38
말이없는계절/40
여름이떠난해변/42
삼월의산위에서/43
봄의식탁/44

2부기다림의연정
찔레꽃사랑/47
기다림의연정/48
아버지당신은/50
그날이오면/52
사랑하기에/53
사랑이아니면/54
내안에당신은/55
연민/56
보고픈여인/57
나팔꽃사랑/58
그날/59
따뜻한마음이그립다/60
조용한호흡/61
종소리가없는교회/62
별하나의저녁/63
연의기억/64
겨울에피어난풍란/65
봄이온다는데너는/66
삼월의봄/67
바보의사랑법/68
걸으며묵상하기/69

3부장독이피는마을
장독이피는마을/71
일흔이넘어서면/72
고독의빈자리/74
고향이남쪽이랬지/75
호숫가의아침/76
고향의품안/78
늙은호박처럼/79
삼천포항에서/80
가을이오면/81
단풍과가을비/82
하루/83
선운사의가을/84
저녁의속삭임/85
눈빛에머문봄/86
저무는가을/87
그리움이사랑되었네/88
나목사이로/89
노루귀꽃/90
봄바람,꽃바람속/91
꽃샘바람/92

4부십자가의침묵
십자가의침묵/94
성금요일/95
이브의기도/96
탄생/97
추수감사절/98
유리창에겹친강/99
미련/100
두물머리/101
祈禱(기도)/102
숨이노래가될때/103
그리워그리워서/104
부활의봄을맞이하여/105
빗속에흘러내린기도/106
새벽/107
꽃과비와바람/108
손을내밀면/109
봄,그안에서/110
숨어있던별/111
사랑을느낄때/112
때의열매/113

5부광야를걷는사람
신기루와오아시스/115
광야를걷는사람/116
사하라,그이름아래/118
Ⅰ.모래의바다에들어선사나이/118
Ⅱ.고향,그리고흙먼지속기억/118
Ⅲ.강철과인간사이/118
Ⅳ.저녁노을아래기도처럼/119
Ⅴ.에필로그,끝없는황야속/119
사막의강/120
연어처럼/121
기계가존경한사람(BWE의독백)/122
별이가장낮아지던밤/123
빛안에머무는자유/124
작은꽃,큰장막/125
그리움의방향/126
꽃과아이/127
책장속에피는꽃/128
인생이라는것(흔들린자리)/129
가장슬픈노래/130
메아리가살지못한바다/131
금이가는소리(한강의봄)/132
산다는게이런건가?/133
바람만이알고있지/134
희망을품게한오후/135
황금먼지위의희망/136

6부향기가머문자리
향기가머무는자리/138
오월의항쟁(5.18)/140
서투른오해/141
가슴골메아리/142
깃발/143
기억/144
국화편지/145
흔적/146
연을날리는날/147
외손녀를위한연/148
유리병속의시간/149
그리움은비가되어/150
꽃이되기까지/151
하늘이맑은날에는/152
멀어져가는것들/153
육십개의강을건너/154
장미와비/155
생각을지운다고잊힐까/156
바람에묻힌마음(궁평항에서)/158
평안히있기를/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