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갓생’ 대신 ‘같생’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같이 좀 삽시다!”
★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우리 같이 좀 삽시다!”
★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이서정 작가는 “제발 그런 짓,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개인의 성공을 추구하는 ‘그런 짓’, ‘그런 말’들이 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에도 혼자만 잘 살기를 추구한다. 이 말의 모순과 어폐를 작가는 예리한 시선으로 탐구하고 해결 방안까지 도출해낸다.
공동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구원이 될 수 있다. 소유 경제의 폭력은 우리를 경쟁과 갈등의 사회로 내몰았다. 이서정 작가는 이제 마음 공유경제를 통해 이를 극복하자고 말한다. 마음을 나누고, 경제를 나누는 일은 신이 인간에게 건넨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그 따뜻함이, 그 거대함이 이 책에서 시작될 것이다.
공동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구원이 될 수 있다. 소유 경제의 폭력은 우리를 경쟁과 갈등의 사회로 내몰았다. 이서정 작가는 이제 마음 공유경제를 통해 이를 극복하자고 말한다. 마음을 나누고, 경제를 나누는 일은 신이 인간에게 건넨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그 따뜻함이, 그 거대함이 이 책에서 시작될 것이다.

우리 같이 좀 삽시다 (다 같이 잘 살게 해주는 마음 공유경제)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