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꿈

나의꿈

$12.80
Description
눈 앞의 꿈이 사라져 주저앉고 싶다면
그대, 이 청년을 보아라!

팔목을 다쳐 음악가의 길을 포기해야 했던 한 소년이
좌절을 딛고 새로운 꿈을 펼쳐가는 도전 인생 스토리

중학생 전규찬 군은 4월에 있을 큰 콩쿠르를 앞둔 봄날, 친구와 놀다가 넘어져 팔목을 다쳤다. 첼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중학생 전규찬 군은 한순간에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다. 모두가 만류하던 무반주곡으로 경연에서 금상을 따내고, 전국 대회를 휩쓸던 소년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었다.
눈앞의 꿈이 갑자기 사라지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몇 개월을 병원에서 무기력하게 지냈다. 하지만 상처는 시간이 흐르자 아물었고 이내 다른 꿈이 생겼다. 지금 그는 정치인을 꿈꾸는 미국 유학생이 되어 있다.
나의 길이라고 믿었던 첼리스트라는 꿈이 사라졌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당장 눈앞의 꿈이 사라져 주저앉으려는 이들에게 그의 이야기는 꿈과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것이다.
저자

전규찬

2001년10월12일부산광역시에서출생했다.
수원,여수,사우디아라비아등한곳에5년이상정착해본적이없는떠돌이생활을하며성장했다.사우디아라비아에서중학교를졸업하고현재미국의GeorgetownPreparatorySchool의학생이다.
어릴적부터악기연주를배워지금까지약10년간첼로를다루었으며,영국런던대학교와케임브리지대학교로부터받은악기연주자격증을가지고있다.
어릴적부터글쓰기에관심이많았으나기회를잡지못해고전하던중2017년고등학교졸업전내삶을되돌아보는시간을갖고자『나의길ViaMea』을출판하기로결심했다.
항상최상위권의성적을거두며목표대학교인하버드대학교에진학하여정치인이되기위해고군분투한다.

목차

시작하는글

Part1한국에서의삶과고찰

큰외삼촌과첫번째꿈04
어린시절19
첼로와두번째꿈39
중학교시절55

Part2한국을떠나다

큰그림90
사우디아라비아107
수학선생님과세번째꿈154

Part3고등학생전규찬
고등학교선택168
GeorgetownPreparatorySchool176
나의길ViaMea214

마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