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 탐방기 (10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군산부터 맛과 품격의 도시 전주까지 | 전북의 고등학생 4명이 6개월 동안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전북 지리지)
Description
호남의 곡창지대에서 피어난 찬란한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가다 !
전북의 고등학생들이 자기 고장을 발로 뛰며 쓴 생생한 문화 탐방기
전라북도는 예로부터 맛과 멋의 본고장이라고 해서 예향으로 불려왔다. 한옥마을과 경기전, 최명희 문학관이 있는 맛의 고장 전주, 일제 시대 전통 일본식 가옥이 남아 있는 역사의 도시 군산, 미당 서정주의 문학관과 읍성, 판소리를 정립한 신재효의 고택이 있는 고창, 조정래의 대하역사소설『아리랑』을 품고 있는 김제, 조선의 여류시인 이매창의 묘소가 있는 매창공원, 신석정 문학관이 있는 부안, 춘향전과 『혼불』의 고장 남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녹두장군 전봉준의 고택이 있는 정읍 등 방방곡곡에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남아 있다.
이 책은 전라북도 교육청의 주민제안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신들이 살아왔던 지역을 발로 뛰며 성장해가는 기록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북지역의 문화 유산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 고등학생들의 한숨과 고민, 그리고 그들만의 눈으로 바라본 전북 지역의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전북의 고등학생들이 자기 고장을 발로 뛰며 쓴 생생한 문화 탐방기
전라북도는 예로부터 맛과 멋의 본고장이라고 해서 예향으로 불려왔다. 한옥마을과 경기전, 최명희 문학관이 있는 맛의 고장 전주, 일제 시대 전통 일본식 가옥이 남아 있는 역사의 도시 군산, 미당 서정주의 문학관과 읍성, 판소리를 정립한 신재효의 고택이 있는 고창, 조정래의 대하역사소설『아리랑』을 품고 있는 김제, 조선의 여류시인 이매창의 묘소가 있는 매창공원, 신석정 문학관이 있는 부안, 춘향전과 『혼불』의 고장 남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녹두장군 전봉준의 고택이 있는 정읍 등 방방곡곡에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남아 있다.
이 책은 전라북도 교육청의 주민제안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신들이 살아왔던 지역을 발로 뛰며 성장해가는 기록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북지역의 문화 유산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 고등학생들의 한숨과 고민, 그리고 그들만의 눈으로 바라본 전북 지역의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전북문화 탐방기 (10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군산부터 맛과 품격의 도시 전주까지 | 전북의 고등학생 4명이 6개월 동안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전북 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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