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대로(大路)를 마음대로 달려라!
달리면 비로소 보이는 우리 마음속 숨 쉴 틈
책장을 넘겼을 때 눈에 들어오는 건, 글 하나와 그림 하나뿐이다.
그래도 글 한 번, 그림 한 번 보면 열리는 마음의 길이 있다. 까만 바퀴를 굴리며 이곳저곳을 쏘다니는 자동차 그림은 우리가 보지 못한 마음의 한구석을 마법처럼 보여준다. 뒷거울에도 들어오지 않는 내면의 사각지대이다.
작가가 건네는 108편의 이야기는 우리 마음속에도 숨 쉴 틈이 있다고, 잠깐은 쉬어가도 괜찮다고 말을 걸어오는 듯하다.
어쩌면
행복대로를 달릴지
불행대로를 달릴지
선택권은 나에게 있을지도 모른다.
내 마음 속에
- 본문 중에서 -
달리면 비로소 보이는 우리 마음속 숨 쉴 틈
책장을 넘겼을 때 눈에 들어오는 건, 글 하나와 그림 하나뿐이다.
그래도 글 한 번, 그림 한 번 보면 열리는 마음의 길이 있다. 까만 바퀴를 굴리며 이곳저곳을 쏘다니는 자동차 그림은 우리가 보지 못한 마음의 한구석을 마법처럼 보여준다. 뒷거울에도 들어오지 않는 내면의 사각지대이다.
작가가 건네는 108편의 이야기는 우리 마음속에도 숨 쉴 틈이 있다고, 잠깐은 쉬어가도 괜찮다고 말을 걸어오는 듯하다.
어쩌면
행복대로를 달릴지
불행대로를 달릴지
선택권은 나에게 있을지도 모른다.
내 마음 속에
- 본문 중에서 -
마음대로 달리다 (행복과 불행 사이를 오가며 일희일비하는 이웃들에게 건네는 108편의 힐링)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