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생에 정답은 없어도 해답은 있다!
극심한 병마와 싸우면서도 보란 듯이 성공의 길을 개척해온
송인섭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의 도전 인생 비망록
‘행복보다 즐거움이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말하는 저자. 청소년 때 아주 불우하게 자라고 대학 4년 고학하며 어렵게 살아온 그는 좋은 기업에 취직하고 결혼도 했다. 그러나 잠깐의 행복 뒤에 찾아온 불행.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에 공황장애와 부정맥으로 인생살이에서 낙오할 뻔한 시간이 있었다. 그런 그에게 던져진 의사 친구의 한마디. “죽을 복을 타고났다.” 부정맥으로 죽으면 죽는 줄도 모르게 죽음을 맞으니, 복을 타고났다는 것.
이 말은 그에게 힌트가 되고, 전환점이 되고, 희망이 되었다. 죽기 전에 좋아하는 것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고, 무서워서 못 타던 비행기를 탔다. 그러나 죽지 않은 그는 그때부터 남다른 의지와 열정을 불태워 도전적이고 선구적인 길을 걷는다. 온갖 역경을 이기고 차관급인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직까지 올랐다.
낙오냐 성공이냐, 그 위태로운 기로에서 초인적 의지를 불태우며 걸어온 삶의 지혜와 기술과 정신이 이 책에는 녹아 있다. 금수저냐 흙수저냐, 또는 3포니 4포니 하면서 온갖 포기의 언어들이 난무하는 이 척박한 시대의 청년들에게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이젠 사라져가는 듯한 옛 교훈이 왜 진실인가를 그는 입증해 보인다. 오늘도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청년들, 또는 직장과 삶에서 다소 지쳐 있는 사오십 대 중장년들에게 이 책은 또 한번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극심한 병마와 싸우면서도 보란 듯이 성공의 길을 개척해온
송인섭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의 도전 인생 비망록
‘행복보다 즐거움이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말하는 저자. 청소년 때 아주 불우하게 자라고 대학 4년 고학하며 어렵게 살아온 그는 좋은 기업에 취직하고 결혼도 했다. 그러나 잠깐의 행복 뒤에 찾아온 불행.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에 공황장애와 부정맥으로 인생살이에서 낙오할 뻔한 시간이 있었다. 그런 그에게 던져진 의사 친구의 한마디. “죽을 복을 타고났다.” 부정맥으로 죽으면 죽는 줄도 모르게 죽음을 맞으니, 복을 타고났다는 것.
이 말은 그에게 힌트가 되고, 전환점이 되고, 희망이 되었다. 죽기 전에 좋아하는 것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고, 무서워서 못 타던 비행기를 탔다. 그러나 죽지 않은 그는 그때부터 남다른 의지와 열정을 불태워 도전적이고 선구적인 길을 걷는다. 온갖 역경을 이기고 차관급인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직까지 올랐다.
낙오냐 성공이냐, 그 위태로운 기로에서 초인적 의지를 불태우며 걸어온 삶의 지혜와 기술과 정신이 이 책에는 녹아 있다. 금수저냐 흙수저냐, 또는 3포니 4포니 하면서 온갖 포기의 언어들이 난무하는 이 척박한 시대의 청년들에게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이젠 사라져가는 듯한 옛 교훈이 왜 진실인가를 그는 입증해 보인다. 오늘도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청년들, 또는 직장과 삶에서 다소 지쳐 있는 사오십 대 중장년들에게 이 책은 또 한번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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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 (송인섭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의 자전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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