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본 천지창조 (과학과 종교가 대립을 멈추고 마주하다)

부처가 본 천지창조 (과학과 종교가 대립을 멈추고 마주하다)

$13.00
Description
과학과 종교는 천지창조에 대해 관점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주의 탄생과 존재의 근원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답하는 61가지 이야기

빅뱅 이론과 창세기의 천지창조, 진화론과 창조론, 생물학적 죽음과 불교의 육도윤회 등 지금까지 과학과 종교는 서로 대립되는 관점으로 세상을 설명해왔다. 그러나 과연 과학과 종교는 정말 대척점에 서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박재율은 현대 과학 이론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의상대사의 <법성게法性偈>를 새로이 해석하였다. 종교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관점에서 둘의 공통점을 찾고자 한 것이다.

현대 과학과 종교는 따로 떨어져 있는 듯 보여도 실은 많은 접점을 지니고 있다.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존재의 근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질문에 대한 종교적·과학적 해답은 바로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진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
저자

박재율

경남밀양에서태어나고자랐으며,고려대학교화학과에입학하면서서울로상경했다.
대학교졸업후직장도구하고가정을꾸려,아들둘을낳고키우며평범하게살았다.
자아에대한답을찾기위해공부를하던중진화론과창조론을합리적으로설명한의상대사가지은<법성게>를접했다.
법성게를기존의종교적인측면이아닌과학적인측면에서새롭게해석하고자하는의지로책을쓰게되었다.
주말이면경기도화성으로내려가화학비료나농약없이유기농으로농사를짓고있는20년차농부이기도하다.
지은책으로『할배꽃,꽃그늘』이있으며현재네이버에연재중인<할배꽃,손주꽃>육아만화도직접그리고있다.

목차

졸작에대하여•4

제1부내가본세계/13
선지자•14
표준상태와상온상태-물은100℃에서끓는가?•16
그많은눈(雪)송이가똑같은게왜하나도없나?•20
보일,샤를의법칙•22
입자가속기•26
틴달효과와브라운운동•29
휘천인(輝天人)•31
직접본황당한진실•33
우주는얼마나클까•39
우주가있기는한가•41
클레오파트라의양치질물이1.8L라면?•42
산다는것은Ⅰ•45
하나님과법성(法性)•49

제2부야훼의천지창조/51
야훼의천지창조•52
천지창조의시간과빅뱅의시간•54
『성서』의왜곡은누가?•57
이브의창조•59
선악과의실체•61
카인의후예•65

제3부부처가본천지창조/69
<법성게>•70
法性圓融無二相諸法不動本來寂(법성원융무이상제법부동본래적)•72
無名無相絶一切證智所知非餘境(무명무상절일체증지소지비여경)•74
眞性甚心極微妙不守自性隨緣成(진성심심극미묘불수자성수연성)•76
一中一切多中一一卽一切多卽一(일중일체다중일일즉일체다즉일)•79
一微塵中含十方,一切塵中亦如是(일미진중함시방,일체진중역여시)•81
無量遠刧卽一念一念卽是無量怯(무량원겁즉일념일념즉시무량겁)•83
九世十世互相卽仍不雜亂隔別成(구세십세호상즉잉불잡란격별성)•85
初發心時便正覺生死涅槃常共和(초발심시변정각생사열반상공화)•86
理事冥然無分別十佛普賢大人境(이사명연무분별십불보현대인경)•90
能仁海印三味中繁出如意不思意(능인해인삼매중번출여의불사의)•91
雨寶益生滿虛空衆生隨器得利益(우보익생만허공중생수기득이익)•94
是故行者還本際叵食忘想必不得(시고행자환본제파식망상필부득)•96
無緣善巧捉如意歸家隨分得資糧(무연선교착여의귀가수분득자량)•98
以陀羅尼無盡宝莊嚴法界実宝殿(이다라니무진보장엄법계실보전)•100
窮坐實際中道床舊來不動名爲佛(궁좌실제중도상구래부동명위불)•102

제4부이뭐꼬?/109
깨달음의세계•110
깨닫고나면뭐든다알게되나?다할수있나?•113
원효스님의가르침•117
복달라고하면왜안되는건지?•128
빌면소원이다이루어질까?•131
인공지능이일을다해주면•135
나는무엇인가•140
어떻게살아가야할것인가Ⅰ•141
어떻게살아가야할것인가Ⅱ•146
흔적–알수있는흔적,알수없는흔적•149
명경대•151
어떻게살아가야할것인가Ⅲ•153
관세음보살과인공지능•157
똥빨아무라•159
차별없는세상,평등한세상•161
종교의현실참여•163
칠보가깔린극락세계•165
시간이란무엇인가•168
산다는것은Ⅱ•171
사사유관,사사무애•173
행복이란?•176
인연•179
罪(죄)와業(업)•182
죽으면어디로가는가•185
부처의가르침•189
이뭐꼬?(이것이무엇인고?)•201

끝내는말씀드립니다/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