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생일대의 첫 경험,
캐나다 밴쿠버 한 달 살기의 기록!
아홉 살 딸에게 여행은 ‘노는 것’이고,
엄마에게 여행은 ‘딸에게 주는 일생일대의 경험 선물’이다.
같이 여행하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다투기도 하며
서로를 달래 주기도 하는 모녀의 동소이몽(同所異夢),
좌충우돌 여행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캐나다 밴쿠버 한 달 살기의 기록!
아홉 살 딸에게 여행은 ‘노는 것’이고,
엄마에게 여행은 ‘딸에게 주는 일생일대의 경험 선물’이다.
같이 여행하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다투기도 하며
서로를 달래 주기도 하는 모녀의 동소이몽(同所異夢),
좌충우돌 여행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지형이의 밴쿠버 그림여행 (밴쿠버에서 한 달 살기 | 엄마의 눈으로 그림일기 읽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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