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 칸타빌레 (자유 낭만 은유를 느낌으로 읽는 시 | 박준영 시집)

부목 칸타빌레 (자유 낭만 은유를 느낌으로 읽는 시 | 박준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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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바다를 그린다
부목해로의 풍광과 사랑을 노래한 100편의 남안별곡
스파르타쿠스의 서민세력 항쟁 이야기가 오늘날 주목받는 이유는 개혁으로 새 시대를 열어가는 용기를 동일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들의 올바른 삶은 전통적 가치를 창의적 혁신으로 발전해 가야 하는 것이며 비록 살아가는 나날이 힘들더라도 새로움을 만들어 가는 것이 바른 도리이다.
미래의 주요 산업은 바다에서 창조해야 할 것이니 바다를 동경하고 그리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는 칸타빌레에 맞춰 사랑 노래를 그려 가는 것이다
저자

박준영

저자박준영
저자는예의바른사람
신실한사람이좋다고한다.
그리고
모바일폰을잘다루는실력있는사람
도리깨질을잘하며농사에관심있는사람
물때와바다를잘아는사람을좋아한다.
노력과경험으로실력이쌓이는것이고농촌과바다에
관한상식은무엇을이루고자할때좋은참고가될수
있다고말한다.
따라서
남안의아름다운풍광을노래함으로써
바다를이해하고시야를넓혀뜻한바를이루려는
사람들에일조하고
다음의책을펴내따스한인정을베풀며모두가좋은
삶을살아갈수있기를바라고있다.
*2007새봄은다시온다[라이프스토리]
*2012화전별곡100[소설]
*2018부목칸타빌레[시]

목차

[프롤로그]부목풍광을칸타빌레로노래하다7

1.아름다운항구에서
그대와함께
사랑노래부른다
[부산-창원(마산,진해)-거제]
1-순수의사랑15
2-부목해로16
3-섶자리에올린추억17
4-만사는타이밍이다18
5-임20
6-청춘회고21
7-자유22
8-우정의파도24
9-아!충렬공26
10-오륙도28
11-눈물이부른노래29
12-무학을보고싶다30
13-그느낌이사랑이었나32
14-꽃비내리는진해항33
15-파도여잠들어라34
16-경험적의식35
17-거가대교에부는바람36
18-건화정의38
19-알을품은대구40
20-옥포대첩43

2.해돋는풍광바라보니
그리는상상들이
해따라솟아오르고
[고성-통영-사천-하동]
21-선망旋網안의봄47
22-구만리고성당항포48
23-그리운?아50
24-비진도연가51
25-비움52
26-무지개뜨는통영54
27-알고파라욕지도55
28-더좋은날오기를56
29-한산도대첩58
30-아름다운스토리60
31-삼천포사람61
32-첫느낌에서린추억62
33-가슴에서우는사연63
34-물모래밟으며64
35-마음이흐르는강65
36-내가가는길66
37-배고픔의즐거움68
38-섬진강69
39-순수의벗70
40-순정71

3.하늘은사랑바다는희망
보물섬사이사이로
황금덩이들이자라고있네
[남해]
41-그대의손으로75
42-청아하다76
43-삶,어떨까?78
44-갈룡고지80
45-열두살동창82
46-죽방렴안의희망84
47-사랑은양심86
48-금산풍월87
49-석사石射88
50-풀_리쉬,다이네임이스맨90
51-추억이별92
52-칠선당93
53-어판장94
54-희망이아픔을96
55-그리워98
56-포鮑작이99
57-느낌의연분100
58-화전찬가101
59.쪽물이쪽보다더푸러102
60.미안의감격103

4.물결위에비치는축복의땅은
사랑하는사람들과
우리들의희망찬미래
[광양-여수-순천-고흥-보성-장흥]
61-오빠107
62-지섬-종이섬의불108
63-고개숙인연유109
64-아름다운여수110
65-칸의은방울꽃112
66-거문도114
67-기다림115
68-여수의삼파삼복116
69-진정을짓다117
70-언제나내편118
71-순천만의여휘119
72-만들고싶다120
73-카페트친구121
74-보성의삼경삼보122
75-굴삭기124
76-내마음125
77-정남진126
78-무인위無人爲세상127
79-어부의꿈128
80-폭포129

5.수려한경개景槪와보람의미래이다
다도해의풍요와
역동적인우리삶이보인다
[강진-완도-해남-진도-신안-목포]
81-강진만133
82-장미꽃그대134
83-완도에살고싶다136
84-너의진정138
85-보길도로간다139
86-생의무궁이겠다140
87-미완의경험141
88-자유!땅끝에나다142
89-친구야아프지마시라!144
90-인구대책145
91-남안진미146
92-이해하고참으면148
93-바보고래149
94-진도울돌목150
95-신안의비너스152
96-그겸손한여자그대153
97-바람불면돛달아라154
98-날아라갈매기155
99-그리워라목포156
100-날로새로워라158
[에필로그]-스파르타쿠스이야기가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