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 쓰기는 나에게 치유이자,
마음의 소리이다
발자국들이 참 많은 곳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아마도 자신의 발자국을 찾는 거겠지
그러나 그는 너의 발자국을 찾고 있다
전화벨 울리는 소리
난로 불이 타는 소리
마우스를 만지작거리는 소리
- 「일상이란 이름의 외면」 중에서
마음의 소리이다
발자국들이 참 많은 곳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아마도 자신의 발자국을 찾는 거겠지
그러나 그는 너의 발자국을 찾고 있다
전화벨 울리는 소리
난로 불이 타는 소리
마우스를 만지작거리는 소리
- 「일상이란 이름의 외면」 중에서
일상이라는 이름의 외면 (신수진 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