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1,000일의 사색

앙골라 1,000일의 사색

$13.80
Description
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기꺼이 불편하고 느린 곳으로 가라!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
삶을 돌아보고 싶은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여태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삶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아프리카의 앙골라로 향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리며 비합리적인 앙골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미래를, 스스로를 돌아본다. 비교 대상이 앙골라 사람들이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의 삶과 미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마주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었다는 저자의 희망처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저자

박채완

울산출생.울산대기계공학졸업
1993대우조선입사
2008-2011오만주재원근무
2015-2018앙골라주재원근무
2018심리학학사학위
2012‘오만의이방인신밧드’출간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