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간은 설렘으로 역사를 만들고
여행자는 호기심으로 자신을 바꾼다!
배낭 메고 교실 밖 세상을 26년 동안 주유하며
길 위의 스승들을 만난 한 교직자의 여행 스케치
선생님이 되어 많은 배낭여행자들의 책을 읽고 일본부터 시작하여 동남아, 중국 등지로 혼자만의 여행에 나섰다.
이 책은 26년 동안 배낭과 용기만으로 전 세계와 몸으로 부딪친 한 남자의 이야기다.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의 아시아부터 영국, 핀란드, 스웨덴, 이탈리아 등 유럽에 이르기까지. 넓은 세상을 배, 버스, 열차, 승용차, 혹은 걸어서 본 모든 것을 소화시켜 새로운 여행기로 완성한 그 모든 것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설렘으로 인간은 역사를 만들었다.”는 그의 말처럼, 여행을 통해 경험하고 사유한 순간들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진 그의 인생이 한 편의 기록으로 녹아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교과서적인 여행 기록이 아니라, 현지인들의 밑바닥과 맞닿은 생생한 여행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여행자는 호기심으로 자신을 바꾼다!
배낭 메고 교실 밖 세상을 26년 동안 주유하며
길 위의 스승들을 만난 한 교직자의 여행 스케치
선생님이 되어 많은 배낭여행자들의 책을 읽고 일본부터 시작하여 동남아, 중국 등지로 혼자만의 여행에 나섰다.
이 책은 26년 동안 배낭과 용기만으로 전 세계와 몸으로 부딪친 한 남자의 이야기다.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의 아시아부터 영국, 핀란드, 스웨덴, 이탈리아 등 유럽에 이르기까지. 넓은 세상을 배, 버스, 열차, 승용차, 혹은 걸어서 본 모든 것을 소화시켜 새로운 여행기로 완성한 그 모든 것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설렘으로 인간은 역사를 만들었다.”는 그의 말처럼, 여행을 통해 경험하고 사유한 순간들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진 그의 인생이 한 편의 기록으로 녹아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교과서적인 여행 기록이 아니라, 현지인들의 밑바닥과 맞닿은 생생한 여행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교장 선생, 배낭 메고 세상과 만나다 (호기심과 열정으로 채운 세계 여행)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