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솔직함과 순수함으로 엮어낸
온전한 공감의 시 100편
쉬운 시로 묵직한 공감을 얻어내는 이광렬의 두 번째 시집이다. 주로 일상의 소회를 담은 시로 꾸몄고, 삽화도 시인이 직접 그렸다. 「독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등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시들은 저번 시집과는 구별되는 특징이다.
시 속 화자는 저녁노을을 보다 어릴 적 할아버지가 끌어 주시던 소달구지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먼저 저세상으로 간 친구 소식에 울적해지기도 한다. 그 솔직한 고백이 읽는 이의 어떤 기억을 건드린다. 그러곤 이내 공감이 주는 위로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어려운 말로 포장하거나 돌려 말하지 않는 시인의 시 한 편은 예상치 못한 짙은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온전한 공감의 시 100편
쉬운 시로 묵직한 공감을 얻어내는 이광렬의 두 번째 시집이다. 주로 일상의 소회를 담은 시로 꾸몄고, 삽화도 시인이 직접 그렸다. 「독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등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시들은 저번 시집과는 구별되는 특징이다.
시 속 화자는 저녁노을을 보다 어릴 적 할아버지가 끌어 주시던 소달구지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먼저 저세상으로 간 친구 소식에 울적해지기도 한다. 그 솔직한 고백이 읽는 이의 어떤 기억을 건드린다. 그러곤 이내 공감이 주는 위로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어려운 말로 포장하거나 돌려 말하지 않는 시인의 시 한 편은 예상치 못한 짙은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우리의 세상 (이광렬 시집)
$12.00